(처음읽는 역사동화 03) 이선비, 한옥을 짓다 : 옛날 주생활로 본 우리역사 NEW
  • 세계로
  • 이우창 그림
  • 아이세움 펴냄
  • 2011.12.30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중
  • 분야역사,지리
  • 추천연령1-2학년
  • 상세정보18.8x25.7cm | 115쪽 | 978893788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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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처음읽는 역사동화 시리즈 3권.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한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임금님의 명을 받아 궁궐의 서재를 짓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우리 한옥의 구석구석, 기후에 따른 지역별 집 모양, 한옥 짓는 과정 등에 대해 배우고 옛날과 오늘날 주생활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다.

한옥을 짓는 자세한 공정이나 궁궐 장면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 다섯 궁궐, 지역별 집 모양, 자연을 이용한 한옥의 과학성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진다.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다.

출판사리뷰

옛 사람들의 주생활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옛날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요?

조선 시대 이선비의 고군분투 서재 짓는 과정을 통해 서울의 다섯 궁궐과 한옥의 과학성, 그리고 옛 사람들의 주생활에 대해 배워 봅니다.
장원 급제를 하고 드디어 궁궐에 들어간 이선비. 관직을 얻은 이선비는 공조에 배속되어 세자 저하의 서재를 만들라는 첫 임무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아들을 잃은 상처에 세상과 담을 쌓은 신목수의 마음을 돌리기가 쉽지 않은데……. 과연 이선비는 신목수를 설득하여 궁궐의 서재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옛날 주생활을 통해 배우는 ‘우리 한옥’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좌충우돌하는 이선비의 활약을 통해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한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한옥의 가장 큰 특징은 북쪽 지방에서 발달한 온돌과 남쪽 지방에서 비롯된 마루가 한 건물에 함께 있다는 점입니다. 구들은 지독히 추운 북녘에서 움집 바닥에 고래를 만들어 난방을 하면서 생겼으며, 마루는 기온이 높고 습기가 많은 남녘에서 시원하게 살 수 있게 높은 나무에 집을 지으면서 생겨난 구조예요.
또한 한옥은 친자연적인 집입니다. 집터를 잡기 위해서 주위의 나무를 벤다든지 산을 깎는 등 인위적으로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려 둡니다. 땅 역시 수평을 이루지 않더라도 일부러 깎아서 평지를 만들지 않고 경사 그대로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한옥을 지을 때 쓰이는 나무와 돌, 흙 같은 재료 또한 모두 자연에서 가져온 것들이에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 한옥을 헐어도 그 속에서 나온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생활 방식의 변화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그대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임금님의 명을 받아 궁궐의 서재를 짓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우리 한옥의 구석구석, 기후에 따른 지역별 집 모양, 한옥 짓는 과정 등에 대해 배우고 옛날과 오늘날 주생활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한옥을 짓는 자세한 공정이나 궁궐 장면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 다섯 궁궐, 지역별 집 모양, 자연을 이용한 한옥의 과학성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목차

드디어 궁궐
신목수를 찾아서
깊은 산 속 호랑이
나도 아버지가 있었으면 좋겠어
목수따위 필요없어!
어진 마음을 기르는 곳, 수인재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우리 한옥 이야기

작가소개


저자 : 이경민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4년에 아동문예 동화 부문에 ‘병 낫는 저울’로 등단하였습니다. 신 나고 즐겁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데 큰 보람을 느끼며, 어린이들과 함께 역사의 세계를 탐험하는 기쁨에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이선비, 한옥을 짓다》《이선비, 혼례를 치르다》 《병 낫는 저울》 《대장간이 들썩들썩》들이 있습니다.



저자 : 세계로

1991년부터 역사 전공자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기획에 참여했고, 지은 책으로는 역사 동화 ‘이선비’ 시리즈가 있습니다.


회원리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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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독서토론 책입니다. 잘 읽고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은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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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ec2ㅣ2015-03-09ㅣ추천수(2)
    아이 독서토론 책입니다. 잘 읽고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은 조아요 닫기
  • \"이선비, 한옥을 짓다\" 이세로 장원 급제를 해서 궁궐로 들어가서 공조에서 일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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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s388ㅣ2012-02-06ㅣ추천수(2)
    \"이선비, 한옥을 짓다\" 이세로 장원 급제를 해서 궁궐로 들어가서 공조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네요. 공조란 궁궐을 짓거나 고치는 일을 하는 곳이래요. 그리고 궐 안에 필요한 거처나 대신들이 일하는 곳을 짓기도 하고, 가끔 궐 안팎에서 불이 나거나 부서진 곳이 생기면 고치거나 다시 짓는 일도 공조에서 한답니다.이선비가 맡은 임무는 세자 저하의 서재를짓는 일을 맡았답니다. 궁이나 절처럼 큰 건물을 짓는 목수를 \"장인 목수\"라 하는데 최고의 장인인 대목 신씨를 찾아가면서 집을 어떻게 짓는지가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풀이가니 아이가 이해하기가 쉽네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만 따로 모아서 설명을 해 놓으니 이해하기가 한결 쉬워서 참 좋네요. 이선비가 힘들게 신목수를 찾아가서 신목수를 궁으로 데리고 와서 세자 저하의 서재를 짓는 부분을 이선비가 아버님께 드리는 편지글로 써 있는 부분이 참 신선했어요. 울딸내미는 그 부분이 참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맨 뒷쪽에 한옥 체험 마을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나중에도 두고두고 봐도 좋을만한 책을 소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닫기
  • 이번 명절도 시골 외가에 가서 직접 온돌방을 체험하고 왔지요. 집이 아파트인 아들은 지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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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ic031ㅣ2012-02-06ㅣ추천수(2)
    이번 명절도 시골 외가에 가서 직접 온돌방을 체험하고 왔지요. 집이 아파트인 아들은 지글지글 뜨거운 외가의 구들장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엄마 꼭 찜질방에 온것 같다고 \"좋아했어요 친정아버지는 이 정도 아파트에 뜨겁게 지내면 난방비가 엄청 나올것이라고 하시네요..^^ 아이가 먼저 읽고 제가 읽었는데요. 아이는 책에 나오는 그림을 찬찬히 보며 머릿속으로 옛날 궁궐과 한옥을 생각하면서 다시 앞뒤로 펼쳐보면서 비교도 해보고 궁궐과 양반이 사는 집과 일반 평민집등을 비교하면서 잘 읽더군요 저 역시 같은 나라지만 다른 지역의 가옥구조를 읽으면서 아이에게 질문도 해보고 둘이서 머리를 맞대고 우리 지역이랑 비교도 해보았지요. 작년에 제주도에서 본 모습이 기억이 나는지 제주도 가옥구조를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알겠다고 했어요 주부라 그런지 음식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바람을 이용해서 집을 지은것도 흥미로왔어요. 신목수가 아들 잃은 슬픔에 젖어서 한옥 짓는 일을 하지 않음을 읽고는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사 안타까와했어요 엄마인 제가 읽어도 마음이 아픈데 말이죠.. 그러면서 다시 궁궐로 들어가 열심히 궁궐을 짓는걸 보면서 칭찬도 해주었답니다.. 요즘 역사책에 흥미를 많이 보이는데 사실 도서관에 가도 한국사 이런 책들은 다양하게 나와있지만 우리나라 문화의 일부분 소개는 많이 없는것 같은데 이 책은 또 한번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자연을 거슬르지 않고 과학적으로 집을 지으면서 생활했는지를 잘 보여준 책인것 같아요. 한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우리나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해주셨음 합니다. 지방에 살아서 아직 서울에있는 궁궐 구경을 못했네요 올해는 꼭 5개 궁궐 구경 시켜달라고 졸르네요...^^ 닫기
  • 아이한테 살짝 어렵지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어른이봐도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아이 눈높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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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r7212ㅣ2012-02-05ㅣ추천수(2)
    아이한테 살짝 어렵지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어른이봐도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간것 같아요... 장원급제한 이선비가 공조에 들어가고 세자의 서재를 짓기위해 대목 신씨를 찾아가고 그와 함께 서재를 짓는 내용이에요...그 중간중간에 옛날 집에 대한 설명과 실사진을 같이 첨부해주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었답니다.. 또, 예전엔 지역마다 다른 집구조를 가졌는데 북부지방, 중부지방, 남부지방 마다 왜 다른 구조를 가져야만했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집을 지을때도 어떤식으로 지었는지도 그림과함께 쉽게 풀이해줘서 좋았답니다.. 1. 터 잡기와 재료 고르기 2. 나무 다듬기 3. 터 다지기와 주춧돌 세우기 4. 기둥세우기 5. 지붕 뼈대 올리기 6. 기와 올리기 7. 실내 공사하기 작년에 민속촌에 다녀왔었는데 그때 생각이났는지 책을 보면서도 종알종알 \"엄마, 이것 봐봐\" 라면서 흥미있어했답니다...또, 요즘 사극도 잘 보는데 책 펼쳐놓고 같이 보네요... 전 한옥의 과학성이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1. 바람의 원리를 이용해 무더위 견디기 2. 바람을 이용한 자연 냉장고 \'찬광\' 3. 최고의 열 전달 시스템 - 온돌 우리 조상의 숨은 지혜가 엿보여서 좋았답니다... 봄이 되면 아이랑 창덕궁에도 한번 가볼까해요...책에서 보니 창덕궁이 조선 최고의 후원으로 꼽힌다는데 아이랑 꼭 가볼려구요... 아이가 편독이 있는 편이라 혹시나 어려워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너무나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재미있어요... 닫기
  • 아이와 요즘 화제의 드라마인 한 퓨전사극을 보고 있던 터에다 얼마전 설날 당일 설맞이 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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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risagwaㅣ2012-02-05ㅣ추천수(3)
    아이와 요즘 화제의 드라마인 한 퓨전사극을 보고 있던 터에다 얼마전 설날 당일 설맞이 민속행사가 열리는 한국전통공원을 다녀온 터라 이 책이 참 반갑고 책 구석구석 그림과 사진 글을 보며 드라마와 그 한국전통공원내 한옥들의 모습을 자연스레 떠올리며 비교도 했어요. 이 이야기는 주인공 이세로의 시점에서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읽는 우리에게 들려주는 자연스런 문장으로 쓰여졌네요. 장원급제를 하고 입궐하는 첫날의 두근거림으로 시작하는 이세로의 이야기.장원급제~하면 엄마인 제 경우 흔히 암행어사를 떠올리는데 아직 아이는 그렇진 못하고요,이세로는 무슨 일을 할지...근데 왠지 이야기의 처음에 이세로가 무얼 할지 바로 보여주는 힌트가 묻어나왔다 싶었네요. 두근거리는 첫 입궐날,이세로는 \'임금님이 나랏일을 보시는 정전,신하들이 조화를 하는 조정,처마 위의 잡상,박석에 차일고리,불이 날 것에 대비해 물을 채워 놓는다는 드므까지,궐 안의 모든 것들이 이세로를 기다리는 것처럼 느껴졌어요\'라지요.잡상,차일고리,드므...모두가 이 책에서 이세로가 할일을 암시하는 듯 하죠!~ㅎㅎ.사실 이 부분이 \'住\'를 다룬 이야기기에 어느정도 예상을 했지만 너무 어려운, 모르는 말들이 나와 순간 당황스러웠어요.다행히 이야기의 단락,단락이 끝나는 부분에 그림과 사진과 함께 그런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오지만 그 해당 페이지 아래 별첨으로 뜻풀이 같은게 바로 있었음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이세로는 궁궐을 짓거나 고치는 일을 하는 곳인 공조에서 세자의 서재를 만드는 일을 맡게 되지요. 우리나라 한옥의 기본 소재인 나무,목재를 다루는 목수중에서도 대목 신 씨를 데려와서요.신 목수는 대들보를 올리는 중 사고를 당해 죽은 아이로 인해 정처없이 떠돌며 목수 일을 놓아버린 인물이지요.이세로는 그를 찾아다니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한옥을 짓는 다양한 장인(직업) 석수장이,기와장이,단청장이를 만나고,아비를 잃고 동자승이 된 아이를 제자로 받아들이며 다시 목수 일을 하게 되는 신씨와 함께 세자의 서재 \'수인재\'를 짓지요. 책이 그리 글밥이 많거나 한 느낌은 없는데도 한옥을 짓는 과정과 방법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쓰여있는지,참 알차다 싶네요.물에 한달동안 담가 벌레를 없애는 금강송이며 대들보며 우리네 조상의 지혜가 하나하나 다 깊은 뜻이 있음에 감탄하게 되는 부분도 많았어요.마침 이 책을 읽을 때 숭례문 복원에 대한 뉴스기사도 다시 나온 터라 아이와 책을 통한 산지식 담기에도 도움되었어요. 참,이 책의 부제가 \'옛날 주생활로 본 우리 역사\'기에 아이에게 이 \'주\'가 무엇인지 알려주어야했지요.한자를 배우면서 알게 된 \'집 住\'라는 걸 알고 더 재밌어했어요.좀 아쉽다,이상하다 싶은 건 이 이선비가 나오는 \'처음읽는 역사동화\'가 총 3권이던데 당연히 다른 책은 \'의식주\'의 다른 부분인 衣食를 다룬 내용이겠거니 해서 찾아봤는데 아니더라구요^^;;그게 조금 의아했네요. **우와~일요일 KBS V 1박2일 프로그램에서 경복궁 7대 숨은 그림찾기에서 차일고리 등이 나와요.아이가 이 책에서 봤다며 찾아보며 완전 재밌어 하네요.서울의 다섯 궁궐이 무엇인지 문제도 나오고요.이 책 완전 대박인데요^^ 닫기
  • 저희아들이 책을 받아보곤 너무나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더라고요 자기 책방가서 한옥에 얽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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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ziyuㅣ2012-02-04ㅣ추천수(1)
    저희아들이 책을 받아보곤 너무나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더라고요 자기 책방가서 한옥에 얽힌 다른책을 가져와 비교하면서 보는데 어찌나 흐뭇하고 대견한지요 전 책을 받아보곤 아들이 어려워 하겠단 생각을 했는데 완전 기대이상이었답니다 참고로 저희아들은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요 책은 아기때부터 편식없이 여러장르의 책을 보여주었는데 어렵겠단 제생각과는 다링 책을 잘봐주어서 너무나 기특했답니다 다음에 한옥마을을 다시 가보기로 새끼손가락까지 걸고 약속했어요 닫기
  • 책장이 술술넘어가면서 공부가 되는 책!!! 이책 한권이면.. 우리의 전통집인 한옥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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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1109ㅣ2012-02-03ㅣ추천수(2)
    책장이 술술넘어가면서 공부가 되는 책!!! 이책 한권이면.. 우리의 전통집인 한옥의 원리와 생김새, 그리고 옛 조상들의 생활모습을 알게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까지 이해하게 되는 재미난 책 인것같아요. 장원급제후 궁궐에 들어가 \"공조\" 라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창작동화같이 재미있으면서 감동을 주고 궁궐, 한옥같은 우리의 옛 주생활로 역사를 공부할수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창작동화처럼 전개되는 재미난 내용이 한부분씩 끝날때마다 실사와 설명을 통해 한옥과 관련된 역사적인 건물이나 다양한 상식등을 꼼꼼하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않게 설명되어있어 사회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상식도 쌓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의 끝부분에 이세로(이선비의 名)의 집에 편지 한통이 와있다고 했는데.. 그 뒤에 이어질 이선비의 모험과 집짓기가 기대되는 대목도 참 흥미로웠어요^^ 닫기
  • 무겁고 딱딱한 역사동화? 반신반의하며 펼쳐나간 책장,,, 책장을 덮으니 딱 한편에 에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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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rr11111ㅣ2012-02-02ㅣ추천수(1)
    무겁고 딱딱한 역사동화? 반신반의하며 펼쳐나간 책장,,, 책장을 덮으니 딱 한편에 에니메이션을 본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장원급제를 하고 궁에들어간 이선비가 서제를 만드라는 어명에 장인\' 신목수\' 를 찾아나선다는 이야기죠~ 신목수이야를 이끌면서 감동적인 스토리와 중간중간 실사와함께 과학적인 한옥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이 나오는데 간략하면서도 쉽게 재미있는 그림등과도 잘 설명되어졌습니다, 일단 스토리가 재미있었구요(어른이 더 재미있을듯^^) 한옥이 이토록 과학적으로 지어졌는지 책을읽고 구체적으로 알게되었답니다, 오늘 한파때문에 너무너무 추운데 우리나라같은 구들 문화가 있어 참 따땃하게 지낼수 있는거 같네요 ~^^ 닫기
  • <아이세움>처음읽는 역사동화 ③ 은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한옥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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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dream71ㅣ2012-01-31ㅣ추천수(2)
    처음읽는 역사동화 ③ 은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한옥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호기심이 왕성한 조충우돌 \'이선비\'가 관직을 얻어 첫임무로 세자의 서재를 만드는 것인데 이선비를 따라 한옥을 짓는 과정을 통해 우리 옛조상들의 생활모습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장원급제를 한 이 세로...세자의 서재를 만들기 위해 \'신목수\'를 데려오는 일을 맡게 되었답니다. 신목수를 찾아 떠나는 길에...어느 대감댁 별당을 짓는걸 구경하고, 기왓장이, 단청장이를 만나 강화도의 어느 절까지 가게 된 이세로... 절에 도착한 이세로에게 동자승은 구들 놓는것, 대들보 올리는것, 기후에 따라 지붕, 마루를 올리는것이 다르다는걸 이야기 해줍니다. 우여곡절 끝에 신목수를 데리고 세자의 서재를 완성한다는 이야기 중간중간 창경궁 / 창덕궁 / 경운궁(덕수궁) / 경복궁 / 경희궁 의 실사와 함께 설명글이 있어요. 궁궐의 구조와 영역, 구석구석 소개글을 읽으며 연초 다녀왔던 경복궁을 떠올려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았답니다. 에서는 양반들이 살았던 기와집을 소개, 에서는 지역마다 다른 집 구조였음을 보여주고 에서는 바람의 원리를 이용해 무더위 견디고, 바람을 이용한 자연 냉장고 \'찬광\', 최고의 열 전달 시스템 \'온돌\'등 한옥이 갖고 있는 과학적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어요. ①터 잡기와 재료 고르기 ② 나무 다듬기 ③ 터 다지기와 주춧돌 세우기 ④ 기둥세우기 ⑤ 지붕 뼈대 올리기 ⑥ 기와 올리기 ⑦ 실내 공사하기 과정을 소개,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세로를 따라 글을 읽다보면 우리 한옥에 대해 구석구석, 기후에 따른 지역별 집 모양, 한옥 짓는 과정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옛날과 오늘날 생활을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서울의 다섯 궁궐, 지역별 집 모양, 자연을 이용한 한옥의 과학성등 정보 페이지가 있어 본문 내용과 연계해 살펴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닫기
  • 책 잘 받아서 읽었습니다. 아이가 한창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한옥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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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balt83ㅣ2012-01-30ㅣ추천수(1)
    책 잘 받아서 읽었습니다. 아이가 한창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한옥을 짓는 과정이라든가 궁궐이나 한옥의 배치등이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좋고 설명도 자세하게 되어 있네요. 이 책을 보고 다른 박물관등을 견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아이가 책 내용을 기억하며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의 전개도 재미있네요. 그림과 사진 그리고 잘 모르는 단어들도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오랫동안 보관하고 보여주어야할 좋은 책이네요. 우리 조상들의 슬기로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이 책을 보면 터를 고르는 과정에서부터 집한채를 짓는 과정을 잘 알 수 있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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