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 우리말 02)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HOT NEW 어린이도서연구회 교과연계추천도서
초등 2-2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도서
  • 이미애
  • 권송이 그림
  • 웅진주니어 펴냄
  • 2010.09.14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중 (반납예정일 : 2017-11-08)
  • 분야교양,상식
  • 추천연령1-2학년
  • 상세정보18.4x23.4cm | 104쪽 | 9788901110509
  • 도서정가 9,000원
  • 대여가격 1,000원 [20일간]
  • 나의 대여이력
  • 배송비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현재 대여중 입니다.

대여료 책정기준 닫기

정가 대여료
0 이상 ~ 6,000 미만 600원
6,000 이상 ~ 10,000 미만 1,000원
10,000 이상 ~ 14,000 미만 1,000원
14,000 이상 ~ 17,000 미만 1,200원
17,000 이상 ~ 20,000 미만 1,500원
20,000 이상 ~ 28,000 미만 2,000원
28,000 이상 ~ 35,000 미만 2,500원
35,000 이상 ~ 50,000 미만 3,000원
50,000 이상 ~ 100,000 미만 5,000원
100,000 이상 ~ 150,000 미만 8,000원
150,000 이상 ~ 200,000 미만 14,000원
200,000 이상 ~ 220,000 미만 18,000원
220,000 이상 ~ 240,000 미만 24,000원
240,000 이상 ~ 260,000 미만 26,000원

리브피아 배송비 안내 닫기

  • 5,000원미만 주문시 : 5,000원
  • 5,000원이상 ~ 10,000원미만 주문시 : 4,000원
  • 10,000원이상 ~ 15,000원미만 주문시 : 3,000원
  • 15,000원이상 주문시 : 왕복무료
  • 평생대여도서 10,000원미만 주문시 : 2,000원
    (위의 금액은 왕복배송비입니다.)

제주도 지역의 경우
위의 배송비에 3000원이 추가됩니다.

도서예약안내 닫기

  • 예약도서 순번대로 SMS로 알려드립니다.
  • 전집인 경우 예약자 5명에 한해 예약신청 가능하며, 예약 시 결재 진행은 없으며, 입고 알림 신청 후 24시간이내 미 결재 시 예약 도서는 취소 됩니다.
  • 단행본은 알림 신청만 가능합니다
  • 예약은 상품페이지의 [보관하기]버튼 우측에 있는 [도서예약] 버튼을 클릭하셔서 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이 많이 본 상품

도서정보

‘골탕 먹이다’는 어떤 음식에서 나온 말일까요? ‘외동아들’은 어떤 놀이에서 나온 말일까요? ‘샅샅이’는 어떤 옷에서 나온 말일까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에는 실제 그 말들이 태어난 고향, 즉 어원이 있습니다.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하여 우리말의 어원과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우리말 동화입니다.

음식에서 나온 우리말, 놀이에서 나온 우리말, 몸에서 나온 우리말, 도구에서 나온 우리말, 옷에서 나온 우리말로 크게 주제를 5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우리말을 3~6개씩 구성해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듣고 쓰고 말하는 우리말들이기 때문에 친근하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습니다. 각 이야기 끝에는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몸에서 나온 속담들,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옷에서 나온 속담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단어 중심의 우리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풍부한 우리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출판사리뷰

가랑비에 옷 젖듯 재미난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들은 이유 없이 생겨나지 않았으며, 실제 그 말들이 태어난 고향, 즉 어원이 있다. 그 고향은 또한 멀리에 있는 것도 아니요, 바로 우리 주위 밥상에, 놀이터에, 옷가게에, 우리 몸속에?? 있다. 기운이 없을 때 “풀이 죽었다”고 하거나, 아이가 혼자인 경우에 “외동아들, 외동딸”이라고 하거나, 무언가를 찾을 때 “샅샅이” 찾으라고 하는 말들도 알고 보면 우리 주위, 그것도 아주 친숙한 곳에서 나온 말들이다.

『재미있다 우리말 2-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는 국어사전에 나오는 우리말 풀이나 어원 설명이 아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하여 우리말의 어원과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우리말 동화이다. 한 편 한 편 우리말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가랑비에 옷이 흠뻑 젖듯, 우리가 흔히 듣고 쓰는 우리말의 쓰임새와 어원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그동안 우리말의 어원에 관한 이야기들이 조금은 억지 상황에 빗대어 설명하거나 단순히 설명식의 구성이었다면 이 책에 나오는 각각의 이야기들은 주인공도 상황도 모두 우리말의 어원과 관련한 것들로 이야기의 흐름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말 풀이와 맥이 닿아 있다.

“와, 두부 한 접시가 감쪽같이 사라졌네.”
모두 맛있게 먹자 엄마가 뿌듯한 얼굴로 말했어요.
“아이고, 내 정신 좀 봐라. 감쪽같다니까 생각나네.”
할머니는 아직 뭔가 잔뜩 든 보퉁이에서 부스럭거리며 곶감을 꺼내 놓았어요.
-본문 21페이지 『음식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중에서

*감쪽같다: 곶감의 쪽을 일컫는 말로, 곶감이 사라지듯 꾸민 일이나 물건을 고친 흔적이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완벽할 때 쓴다.

“얼쑤! 모다, 모야. 외동딸이 나오니 외동무니 말이 단숨에 나왔네.”
아빠는 좋아서 입이 함박만 하게 벌어졌어요.
하지만 은지는 심통이 나서 입이 쑥 나왔어요.
-본문 29페이지 『놀이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중에서

*외동무니: 윷놀이에서 한 동으로만 가는 말을 일컬으며, 아들과 딸이 하나인 경우에 빗대어 외동아들, 외동딸이라고 부른다.

음식, 놀이, 몸, 도구, 옷에서 나온 우리말

『재미있다 우리말 2-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는 우리말을 주제별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단순히 우리말을 나열하는 식이 아닌 음식에서 나온 우리말, 놀이에서 나온 우리말, 몸에서 나온 우리말, 도구에서 나온 우리말, 옷에서 나온 우리말로 크게 주제를 5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우리말을 3~6개씩 구성해 이야기를 엮었다. 구성 자체가 우리말을 체계적으로 묶어 놓았기 때문에 우리말이 어떻게 나왔으며 그 쓰임이 어떤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또한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듣고 쓰고 말하는 우리말들이기 때문에 친근하고 재미나게 우리말을 접할 수 있다.

음식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숙맥 같다|골탕|얼간이|곤죽|비지땀|감쪽같다

놀이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꼭두각시|외동무니|꼬드기다

몸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미주알고주알|간이 붓다|쓸개가 빠지다|안달이 나다|환장|부아가 나다

도구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나발|작살|산통 깨다|삿대질하다|바가지 긁다|먹통 같다

옷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바지저고리|풀이 죽다|올곧다|오지랖 넓다|샅샅이|아양 떨다

<음식, 놀이, 몸, 도구, 옷에서 나온 속담들

각 편의 이야기 끝에는 이야기 속에서 다루지 못한 속담들을 엮은 부록 페이지가 재미난 그림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몸에서 나온 속담들,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옷에서 나온 속담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단어 중심의 우리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풍부한 우리말을 만날 수 있다. 그동안 단순히 속담을 듣고 그 뜻을 외우는 식이었다면, 『재미있다 우리말 2-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에서는 주제별로 나눈 속담을 그 상황 안에서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 단순히 학습 지향이 아닌 아이들 생활과 감성 속에 그 의미를 녹여 내고 있다.

국어학자가 하나하나 정확하게 감수한 우리말

우리말의 어원은 대체로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민간 어원설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렇다 보니 우리말의 어원과 쓰임에 대한 추측설이 여러 갈래로 내려오다가 하나의 설이 정설인 것처럼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재미있다 우리말 2-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는 우리말의 주제 구성부터 그 쓰임새, 속담 구성에 이르기까지 우리말에 관련한 다양한 문헌을 참조로 하였으며(2페이지 참조),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철저한 감수 아래 그 쓰임새와 어원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들을 ?탕으로 검증을 받았다. 때문에 이야기로 엮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나친 허구와 비약 없이 아이들이 우리말의 시작과 쓰임을 정확한 상황에 맞게 익힐 수 있다.

목차

1. 음식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불똥 할머니의 요술 보퉁이
부록: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2. 놀이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훨훨 연을 날려요
부록: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3. 몸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거인 왕국에 간 의사 선생님
부록: 몸에서 나온 속담들

4. 도구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창고 안이 수런수런
부록: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5. 옷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길모퉁이 옷 가게
부록: 옷에서 나온 속담들

작가소개

저자 : 이미애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198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굴렁쇠」가 당선되어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으며, 1994년에는 동시로 ‘눈높이아동문학상’과 ‘새벗문학상’을 받았고, ‘꿈을 찾아 한 걸음씩’으로 장편동화부문 삼성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반쪽이』 『모두 모여 냠냠냠』 『이렇게 자볼까 저렇게 자볼까』 『가을을 만났어요』 『에헤야데야 떡타령』 『행복한 강아지 뭉치』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멋진 내 남자친구』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 『행복해져라 너구리』 『달콤 씁쓸한 열세 살』 『나만의 단짝』 『꽃신 신고 우리집 한바퀴』, 『재주꾼 오형제』, 『옴두꺼비 장가간 이야기』, 『알사탕 동화』등이 있다. 먼 훗날에도 어린이 책을 즐겁게 읽고 쓰는, 행복한 할머니 작가가 될 생각이다.

그림 : 권송이
그림을 그린 권송이 선생님은 엉터리 노래 지어 부르기를 좋아하고 만들기도 좋아하지만 그중에서 마음껏 상상하여 그리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 『나도 학교에 가요!』『퍼지는 돈이 좋아!』 『지렁이를 먹겠다고?』 『치우대왕과 단군의 나라』 『12개의 황금열쇠』 들이 있습니다.

감수 : 손세모돌
우리말의 어원을 살펴 준 손세모돌 선생님은 한양대학교 국어학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지금은 대진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와 여우방망이가 나눈 이야기』 『창의적인 생각, 체계적인 글』 들이 있으며, “국어 색채어 연구” “속담에 나타난 옛 사람들의 아내 인식” “유머의 형성 원리와 방법” 외 다수의 논문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1)

리뷰작성시 100P 지급/추천에 따라 최대 6,000P 지급

  • 우리 아들 학교 필독 도서로 학교에 제출 했습니다. 내용 재미있어요

    더보기
    surec2ㅣ2014-04-26ㅣ추천수(2)
    우리 아들 학교 필독 도서로 학교에 제출 했습니다. 내용 재미있어요 닫기

리뷰쓰기

님의 소중한 구매후기를 작성해 주세요!

만족도
제목
내용
top
cj대한통운 카톡 친구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