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나무) 그래, 나 키 작다
  • 홀리 골드버그 슬론 지음
  • 강나은 옮김
  • 씨드북 펴냄
  • 2017.08.18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가능
  • 분야외국창작
  • 추천연령3-4학년
  • 상세정보15x21cm | 264쪽 | 979116051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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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튼튼한 나무 23권. 자신의 재능을 찾고 롤모델을 발견해 내면을 쑥쑥 키워 가는 유쾌한 성장 소설이다. ‘키 작음’에 대해서, 또는 세상의 선입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방식이 멋진 책이다. 줄리아는 부모님이 자신의 작은 체구에 대해서 걱정스레 이야기하는 걸 듣고 ‘키 작은 건 나쁜 것’이라는 세상의 편견과 처음으로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나 왜소증을 앓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 당찬 올리브를 롤모델로 삼고, 몸이 작았어도 큰일을 해낸 사람들에 대해 알게 되면서 줄리아는 몸이 작은 게 결코 나쁜 일이 아님을 깨닫는다. 내면의 성장이 키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것이다. 결국 줄리아는 자신의 '키 작음'을 사랑하게 된다.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내면이 몰라보게 쑥쑥 자라난 것이다.

뮤지컬 공연에 단역 배우로 참가한 줄리아가 별 기대 없이 연습실에 처음 가던 순간부터 공연을 마치고 자신이 배운 것들을 깨닫기까지의 여정이 책 속에 펼쳐지기에 뮤지컬 공연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로도 손색이 없다.

출판사리뷰

무대 뒤에 두고 온 내 작은 키를 돌려줘!
엄마 손에 이끌려 뮤지컬 오디션을 치른 줄리아는 <오즈의 마법사>의 소인국 주민인 먼치킨 역할을 맡고, 엄마 아빠의 걱정을 사던 몹시 작은 키가 아니었다면 결코 만날 수 없었을 멋진 방학을 보낸다. 그해 여름 줄리아가 해낸 것은 몸집이 조그만 사람의 역할이 아니라, 자신을 향해 다가온 낯선 존재들을 기꺼이 받아들여 이젠 놓아주어도 될 것들을 비워 낸 자리에 꼭꼭 채워 넣은 일이다. 이 책은 자신의 재능을 찾고 롤모델을 발견해 내면을 쑥쑥 키워 가는 유쾌한 성장 소설이다.

* 아마존이 뽑은 2017년 올해의 좋은 책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인디 넥스트 리스트 선정 도서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추천 도서

세상의 선입견에 맞서는 좋은 방법을 찾아내다!

‘키 작음’에 대해서, 또는 세상의 선입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방식이 멋진 책이다. 줄리아는 부모님이 자신의 작은 체구에 대해서 걱정스레 이야기하는 걸 듣고 ‘키 작은 건 나쁜 것’이라는 세상의 편견과 처음으로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나 왜소증을 앓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 당찬 올리브를 롤모델로 삼고, 몸이 작았어도 큰일을 해낸 사람들에 대해 알게 되면서 줄리아는 몸이 작은 게 결코 나쁜 일이 아님을 깨닫는다. 내면의 성장이 키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것이다. 결국 줄리아는 자신의 '키 작음'을 사랑하게 된다.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내면이 몰라보게 쑥쑥 자라난 것이다.

뮤지컬 공연의 모든 것을 담은 한 편의 다큐멘터리
뮤지컬 공연에 단역 배우로 참가한 줄리아가 별 기대 없이 연습실에 처음 가던 순간부터 공연을 마치고 자신이 배운 것들을 깨닫기까지의 여정이 책 속에 펼쳐지기에 뮤지컬 공연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손색이 없다. 뮤지컬 공연을 위해 배우를 뽑는 것부터 노래와 춤 연습, 의상 제작, 무대 연출, 무대 공연, 평론가의 비평까지 줄리아의 시점에서 하나도 빼놓지 않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따라서 배우, 감독, 극작가, 의상 제작자, 무대 기술자 같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한 편의 뮤지컬에 얼마나 땀과 열정을 쏟아붓는지도 알게 된다.

닮고 싶은 사람과 함께하며 하고 싶은 일을 그려 보는 즐거움!
뮤지컬 공연처럼 사람들과 함께 뭔가를 할 때 오롯이 선명해지는 삶의 장면들이 있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좋아하고 잘한다는 걸 확신하게 되는 순간도 그런 장면들 가운데 하나다. 마찬가지로 줄리아도 음악에 젬병이었지만 뮤지컬에 열정을 느끼게 되는데, 소인국 주민 역할에 완벽히 어울리는 키 작은 성인 배우들과 대담하고 열정적인 감독과 재주 많은 이웃집 부인을 만난 덕분이었다. 줄리아는 그들과 함께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 자신의 부모님이나 뮤지컬 관계자들을 보면서도, 누가 자신의 일을 좋아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생각한다. 독자들 또한 줄리아를 보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갖고 싶은 직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기준을 따르기보다는 내 재능과 열정이 따라 주는 일이 뭔지 말이다.

[미디어 소개]
☞ 한국일보 2017년 8월 24일자 기사 바로가기
☞ 소년한국일보 2017년 9월 4일자 기사 바로가기

목차

1. 사랑하는 라몬
2. 눈 떠 보니 오디션장
3. 먼치킨, 소인국 주민
4. 스크랩북
5. 몸이 악기다.
6. 거울 훈련
7. 사다리는 위험해.
8. 감독님의 편지
9. 이웃집 챙 부인
10. 먼치킨 신발
11. 챙 부인은 꿈 공장
12. 올리브의 아이스크림
13. 하늘을 나는 원숭이
14. 아가, 날아 보다.
15. 일어나, 잠재력
16. 원숭이 새
17. 라이먼 프랭크 바움
18. 새 배우 캐스팅
19. 바보들아, 뭐가 문제야?
20. 날개 달린 원숭이
21. 챙 부인의 오리들
22. 질투하는 일과 베푸는 일
23. 학교에도 감독님이 있다면!
24. 인생은 카바레 같아.
25. 나는 작은 게 좋아.
26.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어.
27. 드디어 막이 오르다.
28. 브록의 비평
29. 기쁨을 찾을 시간
30. 진짜 커야 하는 것

작가소개


저자 : 홀리 골드버그 슬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섯 편의 소설을 썼고, 그중 『나의 세 번째 가족』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E.B. 화이트 낭독 문학상’ 수상작이다. 웰즐리 대학을 졸업했고 <외야의 천사들>을 비롯한 여러 영화의 각본을 썼으며, 2017년 현재 캘리포니아 주 샌타모니카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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