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그림책) 아기 다람쥐의 크리스마스
  • 도요후쿠 마키코 (지은이)
  • 김소연 (옮긴이)
  • 천개의바람 펴냄
  • 2022.11.18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가능
  • 분야창작동화
  • 추천연령4-7세
  • 상세정보21x26cm | 40쪽 | 979116573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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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온 세상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져다주는 산타를 보며 아기 다람쥐는 문득 생각한다. '산타에게는 선물이 없는 걸까? 산타에게도 선물을 주면 좋을 텐데.' 이렇게 해서 아기 다람쥐의 산타 선물 찾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아기 다람쥐는 어떤 선물을 주어야 산타가 기뻐할지 잘 모르겠다.

아기 다람쥐가 가장 좋아하는 도토리는 어떨까? 아니면 곰이 추천한 사과는? 어쩌면 여우가 말한 예쁜 꽃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혹은 너구리가 알려준 빛나는 돌이나 오리가 알려준 저녁노을을 보여 주는 게 좋을지도 모른다.

도대체 산타는 어떤 선물을 받으면 기뻐할까? 점점 알 수 없게 된 아기 다람쥐는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채 도토리를 껴안고 잠이 들고 만다. 그런데 산타는 아기 다람쥐를 보며 멋진 선물을 받았다며 기뻐한다. 산타가 받은 선물은 무엇일까? 산타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아기 다람쥐를 보며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출판사리뷰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아기 다람쥐는 산타가 기뻐할 만한 선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작은 도토리 하나에 담긴 선물의 진정한 가치

"나라면 도토리를 받으면 틀림없이 기쁠 거야. 분명 산타도 기뻐해 줄 거야."
늘 선물을 주기만 하는 산타지만 산타도 선물을 받으면 분명 기쁠 거라고 생각하는 아기 다람쥐. 아기 다람쥐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도토리를 선물로 준비해요. 작은 도토리 하나지만, 이 도토리에는 많은 것이 들어 있어요. 산타를 진정으로 생각하고 좋은 것을 주려는 마음, 선물을 받는 기쁨을 함께 누리려는 배려. 작은 도토리 하나에는 산타를 생각하는 아기 다람쥐의 '진심'이 담겨 있지요. 산타는 아기 다람쥐의 진심을 받고서 무척 기뻐해요.
“내가 온 세상에 가져다주는 건 '물건'이 아니란다. 내가 가져다주는 것과 똑같은 게 이 도토리에 들어 있어.”
산타를 기쁘게 한 선물은 값비싼 물건이나 겉모습이 화려하거나 신기한 물건이 아닌 아기 다람쥐의 진정한 마음임을 알 수 있어요. <아기 다람쥐의 크리스마스>를 통해 선물의 진정한 가치는 물건의 가격이 아닌 선물을 준비하는 이의 마음 그 자체에 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지요.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최고의 선물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에서 가난한 부부는 자신이 가진 최고의 것을 팔아 상대방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해요. 아내는 자신의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팔아 남편에게 줄 시곗줄을 사고, 남편은 자신의 시곗줄이 없는 시계를 팔아 아내의 머리핀을 사지요. 아내는 더이상 머리핀을 꽂을 머리카락이 없고, 남편은 더이상 시곗줄을 매달 시계가 없지만 부부는 서로의 선물 앞에서 행복했어요. 서로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었으니까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도토리를 선물로 준비하는 아기 다람쥐에게 친구들은 각자 다른 선물을 추천해요. 곰은 사과처럼 커다란 먹을거리가 좋다고 하고, 여우는 예쁜 꽃을 선물하라고 하지요. 너구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돌을 추천하고요. 오리는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보여 주라고 해요. 아기 다람쥐는 지칠 때까지 산타를 기쁘게 할 최고의 선물을 찾으며 산타를 많이 생각해요. 결국 아기 다람쥐가 산타를 생각하며 온전히 보낸 하루가 산타에게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지요.
“오호! 나한테도 이렇게 멋진 선물이 왔을 줄이야!”
아기 다람쥐는 산타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느껴요. 진정한 마음이 담긴 선물은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는 사람에게도 기쁨과 행복을 안겨 줘요. 최고의 선물은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에게 가치가 있으니까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은 성자 '성 니콜라스'로부터 시작되었어요. 가난한 사람들과 어린이들에게 늘 베풀고 나누었던 성 니콜라스는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수호신이 되었지요. 12세기 프랑스의 수녀들은 성 니콜라스의 축일을 기념하며 가난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었는데, 이러한 행동이 오랜 세월 계속되면서 오늘날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으로 이어졌어요. 산타클로스는 성 니콜라스에서 유래했지요. 처음에는 가난하고 힘이 없는 어린이를 위한 작은 베풂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선물이 되었지요.
산타를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아기 다람쥐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 보세요. 온전히 마음을 주고받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거예요.
“바빠도 나는 행복한 사람이란다. 선물을 줄 상대방이 있다는 건 정말로 행복한 일이거든.”




작가소개


지은이 : 도요후쿠 마키코

도쿄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무사시노 미술 대학을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그림을 그리게 되었어요. 지금은 그림책을 중심으로 아동서 관련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어요.
쓰고 그린 작품으로 <발레리나 토끼>, <봄 선물이 와요>, <여기서 기다릴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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