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이 참 좋아 78) 꽁꽁꽁 좀비
  • 윤정주 (지은이)
  • 책읽는곰 펴냄
  • 2021.05.31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가능
  • 분야창작동화
  • 추천연령4-7세
  • 상세정보27x20.5cm | 44쪽 | 9791158362478
  • 도서정가 13,000원
  • 대여가격 1,200원 [20일간]
  • 나의 대여이력
  • 배송비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대여료 책정기준 닫기

정가 대여료
0 이상 ~ 6,000 미만 600원
6,000 이상 ~ 10,000 미만 1,000원
10,000 이상 ~ 14,000 미만 1,000원
14,000 이상 ~ 17,000 미만 1,200원
17,000 이상 ~ 20,000 미만 1,500원
20,000 이상 ~ 28,000 미만 2,000원
28,000 이상 ~ 35,000 미만 2,500원
35,000 이상 ~ 50,000 미만 3,000원
50,000 이상 ~ 100,000 미만 5,000원
100,000 이상 ~ 150,000 미만 8,000원
150,000 이상 ~ 200,000 미만 14,000원
200,000 이상 ~ 220,000 미만 18,000원
220,000 이상 ~ 240,000 미만 24,000원
240,000 이상 ~ 260,000 미만 26,000원

리브피아 배송비 안내 닫기

  • 15,000원미만 주문시 : 5,000원
  • 15,000원이상 주문시 : 왕복무료
  • 평생대여도서 10,000원미만 주문시 : 2,000원
    (위의 금액은 왕복배송비입니다.)

제주도 지역의 경우
위의 배송비에 3000원이 추가됩니다.

도서예약안내 닫기

  • 예약도서 순번대로 SMS로 알려드립니다.
  • 전집인 경우 예약자 5명에 한해 예약신청 가능하며, 예약 시 결재 진행은 없으며, 입고 알림 신청 후 24시간이내 미 결재 시 예약 도서는 취소 됩니다.
  • 단행본은 알림 신청만 가능합니다
  • 예약은 상품페이지의 [보관하기]버튼 우측에 있는 [도서예약] 버튼을 클릭하셔서 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이 많이 본 상품

관련시리즈

1. (그림책이 참 좋아 01) 너는 기적이야

2. (그림책이 참 좋아 02) 지옥탕

대여중

3. (그림책이 참 좋아 03) 엄마가 화났다

4. (그림책이 참 좋아 07) 장수탕 선녀님

5. (그림책이 참 좋아 08) 모르는 척 공주

6. (그림책이 참 좋아 09) 뒤죽박죽 미술관

대여중

7. (그림책이 참 좋아 10) 엄마를 구출하라!

대여중

8. (그림책이 참 좋아 11) 너는 어떤 씨앗이니?

9. (그림책이 참 좋아 15) 슈퍼 거북

10. (그림책이 참 좋아 16) 수크를 찾습니다

입고준비중

11. (그림책이 참 좋아 17) 똥 호박

대여중

12. (그림책이 참 좋아 18) 꿈 공장을 지켜라! :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3

13. (그림책이 참 좋아 20) 꿈에서 맛본 똥파리

14. (그림책이 참 좋아 21) 진짜 코 파는 이야기

15. (그림책이 참 좋아 22) 안돼 내 과자야!

대여중

16. (그림책이 참 좋아 24) 어제 저녁 (개정판)

17. (그림책이 참 좋아 26) 엄마의 말

18. (그림책이 참 좋아 28) 외톨이 꿈

19. (그림책이 참 좋아 29) 탐정 백봉달 빨간 모자를 찾아라

20. (그림책이 참 좋아 30) 우리 가족 납치사건

21. (그림책이 참 좋아 31) 너의 날

22. (그림책이 참 좋아 32)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 : 인해와 말랑이 1

대여중

23. (그림책이 참 좋아 33) 이상한 엄마

24. (그림책이 참 좋아 35) 꽁꽁꽁

25. (그림책이 참 좋아 39) 알사탕

26. (그림책이 참 좋아 40) 왜냐면…

27. (그림책이 참 좋아 43) 열두 달 나무 아이

28. (그림책이 참 좋아 47) 이상한 손님

대여중

29. (그림책이 참 좋아 48) 마음아 안녕

30. (그림책이 참 좋아 52)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

31. (그림책이 참 좋아 56) 나는 개다

32. (그림책이 참 좋아 57)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

33. (그림책이 참 좋아 62) 쓰레기통 요정

34. (그림책이 참 좋아 66) 길 떠나는 너에게

35. (그림책이 참 좋아 68) 슈퍼 토끼

대여중

36. (그림책이 참 좋아 69) 꽁꽁꽁 피자

37. (그림책이 참 좋아 76) 엄마의 이상한 출근길

38. (그림책이 참 좋아 78) 꽁꽁꽁 좀비

도서정보

윤정주 작가의 <꽁꽁꽁>, <꽁꽁꽁 피자>에 이은 후속작. 지우네 가족이 여름휴가를 떠났다. 늘 바쁘게 돌아가던 지우네 집도 모처럼 조용해졌다. 온 집 안에 깨어 있는 것이라고는 냉장고뿐이다. “지우네는 이틀 밤 자고 온댔어.” 자두 삼총사의 말에 냉장고도 푹 쉬어 가기로 한다. 그런데 우르릉 쾅쾅 요란한 천둥소리에 자두 삼총사가 잠에서 깨어 보니, 냉장고가 온통 좀비 세상이 되어 버렸다. 자두 삼총사는 지우네 가족이 돌아올 때까지 좀비 떼를 피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출판사리뷰

올여름을 꽁꽁꽁 얼려 버릴 무시무시한(?) 녀석들이 나타났다!
《꽁꽁꽁》, 《꽁꽁꽁 피자》에 이은 윤정주 작가 신작


냉장고 속에서 좀비를 본 적 있니?
끈적끈적 흐물흐물 퀴퀴한 녀석들 말이야.
지우네가 여름휴가를 떠난 사이에 냉장고가 온통 좀비 세상이 되어 버렸대.
신선칸에 살던 과일과 채소들도 모두 끈적끈적 흐물흐물 퀴퀴해져 버렸지.
아직 새파랄 때 냉장고에 들어온 자두 삼총사만 빼고 말이야.
자두 삼총사는 지우네가 돌아올 때까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지우네 가족이 여름휴가를 떠났다. 늘 바쁘게 돌아가던 지우네 집도 모처럼 조용해졌다. 온 집 안에 깨어 있는 것이라고는 냉장고뿐이다. “지우네는 이틀 밤 자고 온댔어.” 자두 삼총사의 말에 냉장고도 푹 쉬어 가기로 한다. 그런데 우르릉 쾅쾅 요란한 천둥소리에 자두 삼총사가 잠에서 깨어 보니, 냉장고가 온통 좀비 세상이 되어 버렸다! 자두 삼총사는 지우네 가족이 돌아올 때까지 좀비 떼를 피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꽁꽁꽁》, 《꽁꽁꽁 피자》에 이은 윤정주 작가의 신작!

끈적끈적 흐물흐물 퀴퀴한 좀비 떼가
어린이의 배꼽을 훔치러 왔다!

지우네 가족이 여름휴가를 떠났어요. 늘 바쁘게 돌아가던 지우네 집도 조용해졌지요. 지우가 타던 킥보드도, 오빠가 쓰던 컴퓨터도,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텔레비전도 잠이 들었어요. 밤이고 낮이고 윙윙 돌아가던 냉장고만 홀로 깨어 있었지요. “지우네는 이틀 밤 자고 온댔어.” 수다쟁이 자두 삼총사의 말에 냉장고도 모처럼 쉬어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우르릉 쾅쾅! 요란한 천둥소리에 자두 삼총사가 깨어 보니 냉장고 온통 좀비 세상이 되어 버렸지 뭐예요. 자두 삼총사는 아직 새파랄 때 냉장고에 들어온 터라 무사할 수 있었던 거예요. 자두 삼총사는 과일 좀비와 채소 좀비들을 피해 위층으로 달아났어요. 그런데 위층에선 더 무시무시한 좀비 떼가 자두 삼총사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바로 냄비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던 카레 좀비들이었지요. 자두 삼총사는 카레를 뒤집어쓴 고기 좀비, 감자 좀비, 당근 좀비, 양파 좀비에게 쫓겨 맨 꼭대기 층까지 올라갔어요. 더는 달아날 곳도 없는데 어떡하지요? 자두 삼총사는 냉장고 문이 열릴 때까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어린이처럼 느끼고 생각하는 작가 윤정주가 들려주는
조금 더럽고 조금 무섭고 아주 많이 웃긴 대추격전!

어린이라면 누구나 세상의 모든 것들이 살아 있다고 믿는 시기를 거칩니다. 나처럼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물들로 가득한 세계, 윤정주 작가의 〈꽁꽁꽁〉 시리즈는 그런 물활론적인 세계에 뿌리를 대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린이처럼 느끼고, 어린이처럼 생각하는 작가이기에 꾸준히 그 세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건져 올릴 수 있는 것이지요.
〈꽁꽁꽁〉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꽁꽁꽁 좀비》는 누구나 한 번쯤 마주친 적이 있는 냉장고 속 상한 음식에서 착안한 작품입니다. 부모님들에는 악몽일 수도 있는 끈적끈적 흐물흐물 퀴퀴한 좀비(?) 떼가 귀염둥이 자두 삼총사와 추격전을 벌리며 어린이들의 배꼽을 빼놓지요.
어떤 순간에도 자기 자신으로 살고자 분투하는 자두 삼총사의 모습은 삶에 대한 의지로 충만한 어린이들을 닮아 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발목을 잡는 좀비 떼로 가득한 세상일지라도 결코 삶에 대한 의지를 놓지 말라고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야말로 ‘쿨하게’ 자기 자신을 내어놓는 사이다의 희생도 눈길을 잡아끕니다. 사이다가 치치익 뿜어져 나오며 좀비들을 쓸어버리듯 세상의 나쁜 것들도 시원스레 씻겨 나가길 바라게 되지요. 어쩌면 작가도 그런 바람을 담아 사이다 장면을 그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윤정주 작가가 이 책을 세상에 내놓으며 무엇보다도 바랐던 것은 어린이들의 환한 웃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이 지루하고 답답하고 지루한 일상을 견디는 어린이들에게 사이다처럼 시원한 웃음을 전해 주기를 바라 봅니다.




작가소개


지은이 : 윤정주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직접 글을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꽁꽁꽁』, 『냠냠 빙수』, 『악몽 도둑』, 『꽁꽁꽁 피자』, 『열매의 오두막』이 있습니다. 그리고 『누가 웃었니?』, 『내 껍질을 돌려줘!』, 『으앙, 오줌쌌다!』,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헌터걸」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심리학」 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더보기

회원리뷰 (0)

리뷰작성시 100P 지급/추천에 따라 최대 6,000P 지급

이 분야의 신상품

책
웅진주니어
1,200원
책
책읽는곰
1,200원
책
북뱅크
1,200원

리뷰쓰기

님의 소중한 구매후기를 작성해 주세요!

만족도
제목
내용
밀크북 바로가기
top
카톡 친구추가 모바일리브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