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사회 02)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 NEW
  • 황근기
  • 심창국 그림
  • 좋은책어린이 펴냄
  • 2012.07.19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중 (반납예정일 : 2018-01-03)
  • 분야사회,문화
  • 추천연령3-4학년
  • 상세정보19x26cm | 96쪽 | 9788928307104
  • 도서정가 9,500원
  • 대여가격 1,000원 [20일간]
  • 나의 대여이력
  • 배송비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현재 대여중 입니다.

대여료 책정기준 닫기

정가 대여료
0 이상 ~ 6,000 미만 600원
6,000 이상 ~ 10,000 미만 1,000원
10,000 이상 ~ 14,000 미만 1,000원
14,000 이상 ~ 17,000 미만 1,200원
17,000 이상 ~ 20,000 미만 1,500원
20,000 이상 ~ 28,000 미만 2,000원
28,000 이상 ~ 35,000 미만 2,500원
35,000 이상 ~ 50,000 미만 3,000원
50,000 이상 ~ 100,000 미만 5,000원
100,000 이상 ~ 150,000 미만 8,000원
150,000 이상 ~ 200,000 미만 14,000원
200,000 이상 ~ 220,000 미만 18,000원
220,000 이상 ~ 240,000 미만 24,000원
240,000 이상 ~ 260,000 미만 26,000원

리브피아 배송비 안내 닫기

  • 5,000원미만 주문시 : 5,000원
  • 5,000원이상 ~ 10,000원미만 주문시 : 4,000원
  • 10,000원이상 ~ 15,000원미만 주문시 : 3,000원
  • 15,000원이상 주문시 : 왕복무료
  • 평생대여도서 10,000원미만 주문시 : 2,000원
    (위의 금액은 왕복배송비입니다.)

제주도 지역의 경우
위의 배송비에 3000원이 추가됩니다.

도서예약안내 닫기

  • 예약도서 순번대로 SMS로 알려드립니다.
  • 전집인 경우 예약자 5명에 한해 예약신청 가능하며, 예약 시 결재 진행은 없으며, 입고 알림 신청 후 24시간이내 미 결재 시 예약 도서는 취소 됩니다.
  • 단행본은 알림 신청만 가능합니다
  • 예약은 상품페이지의 [보관하기]버튼 우측에 있는 [도서예약] 버튼을 클릭하셔서 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이 많이 본 상품

도서정보

신통방통 사회 시리즈 2권. 초등학생의 생활에 밀접한 경제 관련 소재들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사회 학습 동화다. 어린이들이 실제로 겪곤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의 대화 속에 경제 개념이 자연스레 녹아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하는 경제활동에 대해 이해하게 되며, 또한 기초 경제 상식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다.

말썽꾸러기 주인공 민수가 실수로 망가뜨린 친구의 팔찌를 사 주기 위해 방학 내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주인공이 좌충우돌하며 가정이 소득을 얻는 방법과 가정 소득의 소비 및 저축, 현명한 소비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와 시장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깨우치는 동안, 어린이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경제활동의 기초 상식을 얻을 수 있다.

출판사리뷰

못 말리는 ‘마이너스의 손’ 민수가 또 사고를 쳤어요.
흥청망청 용돈을 써 대던 민수는 과연 방학이 끝나기 전까지
망가뜨린 친구의 팔찌를 다시 사 줄 수 있을까요?

3학년 사회 공부도 걱정 없다!
『신통방통 시장과 경제』를 읽으며 경제관념을 세워 보자!

우리가 매일 하는 경제활동에 대한 이해

어린이들에게는 ‘경제’라는 말이 자신들의 생활과는 상관없는 어려운 개념으로 다가오기 쉽다. 그러나 놀라지 마시라! 용돈을 받아서 간식을 사 먹고 통장에 저축하는 등의 소소한 일들이 다 경제활동의 일부라는 사실! 이렇게 경제에 대한 교육은 경제가 결코 거창하거나 어린이들의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님을 친근하게 알려주며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초등학생의 생활에 밀접한 경제 관련 소재들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사회 학습 동화다. 어린이들이 실제로 겪곤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의 대화 속에 경제 개념이 자연스레 녹아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하는 경제활동에 대해 이해하게 되며, 또한 기초 경제 상식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다.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시장과 경제의 기초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말썽꾸러기 주인공 민수가 실수로 망가뜨린 친구의 팔찌를 사 주기 위해 방학 내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용돈을 계획 없이 흥청망청 써 댔던 민수는 아버지가 들려준 ‘지혜로운 며느리’라는 옛이야기에 큰 깨달음을 얻는다. 그 뒤 집안일을 도우며, 친구를 따라 은행에 가며, 수박 농장에서 수박을 나르며, 또 알뜰 시장에서 안 쓰던 물건을 팔며 시장과 경제의 원리를 조금씩 배워 나간다.
주인공이 좌충우돌하며 가정이 소득을 얻는 방법과 가정 소득의 소비 및 저축, 현명한 소비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와 시장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깨우치는 동안,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연스럽게 경제활동의 기초 상식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한눈에 쏙 들어오는 팁박스와 용어 설명 박스가 쉬운 이해를 돕는다.
부자를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다. 부자가 되려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실력으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록 적은 돈일지라도 번 돈을 잘 관리하는 능력이 필수다. 무엇보다 기본적으로는 어려서부터 돈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경제관념이 먼저 탄탄히 서 있어야 사회생활을 하며 현명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초등 사회 학습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앞으로 어린이들이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하도록 돕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사회 이야기,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는 사회 과목을 처음 접하는 초등 3학년부터 기초 사회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4학년까지 대상으로 하는 학습 창작 동화이다. 수학이나 국어와는 또 다르게, 어린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교과서에서 접하는 새로운 용어들, 그리고 낯선 사회 현상에 대한 설명 때문이다. 그러나 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배우는 과목이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나의 생활과 전혀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해한다면 사회를 분명 쉽게 느낄 것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면서도 일상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개념들을 주제로 뽑아, 어린이들이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창작 동화 속에 학습 요소를 녹여냈다. 따라서 즐겁게 읽다 보면 어느덧 자연스럽게 지리, 경제, 정치, 문화 등 사회 기초를 탄탄히 쌓을 수 있다. 또 풍부한 일러스트가 글에 대한 몰입도와 이해도를 한층 높여 준다. 즐겁게 사회를 배워 보고 싶다면 이제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를 펼쳐 보자!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3학년 2학기 사회 1. 고장 생활의 중심지
- 4학년 2학기 사회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시장과 경제에 대한 지식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부담 없이 이야기를 읽으며 학습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보기 쉽게 정리된 팁 박스와 정보 페이지를 통해 핵심 내용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는 수 없이 나는 일단 큰길가의 액세서리 가게에 가서 망가진 팔찌랑 비슷한 팔찌가 있는지부터 알아보기로 했다.
“어서 와. 뭘 사러 왔니?”
나는 망가진 팔찌를 주섬주섬 꺼내 가게 누나에게 보여줬다.
“이 팔찌랑 똑같은 팔찌 있어요?”
“음, 어디 보자. 마침 비슷한 게 있어.”
“얼마예요?”
“삼만 원.”
“사, 삼만 원요?”
기껏해야 한 만 원 할 줄 알았는데, 세상에! 눈앞이 깜깜해졌다.
사실 그동안 나는 물건값에 대해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돈이 필요할 땐 엄마, 아빠에게 그때그때 달라고 하면 됐으니까. 그래서 모아 둔 용돈도 하나 없었다.
집으로 터덜터덜 돌아온 나는 용기 내어 채현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저기 채현아. 그 팔찌 말인데……, 내가 개학 전까지 사 줘도 될까?”
“안 그래도 된다니까. 네가 팔찌를 일부러 망가뜨린 게 아니잖아.”
“아니야, 약속은 꼭 지켜야지. 개학 때까지만 기다려 줘.”
나는 최대한 남자답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아! 그나저나 삼만 원을 어디서 구하지?’

내가 하도 졸라 대자 대범이가 잘난 척을 하며 자기가 팔고 있는 물건을 손으로 가리켰다.
“보면 모르겠어?”
“요즘 유행하는 ‘앵그리 용사’ 스티커잖아. 그건 나도 아는데 왜 잘 팔리냐고?”
“아이들은 ‘앵그리 용사’ 캐릭터 물건을 갖고 싶어 해. 하지만 여기서 그런 걸 파는 사람은 없고, 또 문방구에서는 비싸게 팔잖아. 난 이 스티커 회사에 다니는 친척 형한테 왕창 선물 받아서 싸게 팔고 있지.”
“쳇, 그렇구나……. 근데 내 팽이들은 왜 안 팔리지?”
“민수야, 넌 값을 더 내려야 할 거 같아.”
“왜? 이 팽이는 세트로 만 원에 산 거야. 싸구려 팽이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가장 많이 팔고 있는지 좀 봐.”
나는 잠시 주변을 둘러봤다.
“그런 팽이를 파는 아이들이 몇 명인 거 같아?”
“그, 글쎄? 생각보다 좀 많은데.”
갖고 놀던 팽이에 질린 나 같은 아이들이 많았는지 주위에 팽이를 파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다.
“알뜰 시장을 찾은 사람 중에 팽이를 사려는 사람 수는 정해져 있을 거야. 그런데 팔려는 사람은 많잖아. 이럴 때는 가격을 내려야 해. 그래야 팔려.”
대범이의 말을 듣고 나는 값을 얼른 이천 원으로 내렸다.

목차

최악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6
지혜로운 며느리에게 얻은 힌트 16
아하, 돈은 이렇게 버는 거구나! 24
용돈 모으기 대작전 36
큰아빠네 농장에서 생긴 일 56
알뜰 시장에서의 불꽃 튀는 경쟁 72
너 제법 의젓해진 거 같다 86
민수의 학습 정리 노트 90
작가의 말 95

작가소개


저자 : 황근기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고 대학을 졸업한 뒤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세상을 보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꼬물꼬물 갯벌 생물 이야기』『과학 귀신 1, 2』『조선의 선비 정신』『종알종알 수 세기』 등 어린이들에게 지식을 알차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동화를 많이 썼습니다. 그중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똑똑한 우리 몸 설명서』 등이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회원리뷰 (0)

리뷰작성시 100P 지급/추천에 따라 최대 6,000P 지급

리뷰쓰기

님의 소중한 구매후기를 작성해 주세요!

만족도
제목
내용
모바일리브피아
top
cj대한통운 카톡 친구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