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초등학교) 학교 숲 정글이 되다! NEW
  • 잭 샤버트 지음
  • 샘 릭스 그림
  • 김선영 옮김
  • 아이세움 펴냄
  • 2016.11.30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중 (반납예정일 : 2018-01-03)
  • 분야명작,문학
  • 추천연령3-4학년
  • 상세정보13.5x20cm | 100쪽 | 9788937853517
  • 도서정가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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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3권.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제3편 《학교 숲 정글이 되다!》에서 역시 ‘학교는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었다.

3권은 학교 건물에서 벗어나 더욱 스펙터클하다. 학교 옆 숲은 넝쿨과 늪, 살아 있는 나뭇가지로 가득한 정글로 변해 버리고, 거대한 미로가 된 운동장은 공포감을 더한다. 날마다 보던 놀이 기구인 시소, 구름사다리, 정글짐도 살아나 무지막지하게 아이들을 공격한다. 또한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끊이지 않아 끝까지 긴장감이 넘친다. 루시가 늪에 빠지고, 온통 이끼로 덮인 오슨 이어리의 오싹한 동상을 마주하는가 하면, 겨우 정글에서 벗어나지만 미로로 바뀐 학교 운동장에 갇힌다.

게다가 이 모든 것이 오슨 이어리가 학교 건물에 있는 학생들을 노리고 한 속임수라는 설정은 심장을 옥죌 만큼 짜릿하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작가의 빼어난 상상력에 감탄하며, 세 주인공의 모험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와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다.

출판사리뷰

“괴물 학교의 공격이 다시 시작된다!
학교 가기가 겁난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본격 판타지 호러 동화
괴물 학교의 공격은 언제나 강력하고 섬하고 오싹하다!

읽기 쉬운 짧은 텍스트,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적당히 무서우면서도 특색 있는 그림까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기에 딱 알맞은 시리즈이다!
-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유행했던,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에 충실한 이야기이다.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제3편 《학교 숲 정글이 되다!》에서 역시 ‘학교는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이다.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었다.

원초적인 공포감이 주는 오싹한 매력
정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선입견 때문에 조금만 무서운 장면만 나오면 어른들은 아이들 손에서 책을 빼앗기 일쑤이다. 그러나 공포가 주는 오싹한 매력은 가장 원초적인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내부에 잠재되어 있던 불안정한 감정을 해소하고, 위로받고, 스스로 치유한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학교’가 공포의 대상이 되어 더 무섭게 다가온다. 특히 귀신이나 유령과 같은 존재가 아닌, 학교 자체가 살아 있으며, 아이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설정이 신선하면서도 무시무시하다. 마치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반영한 듯한 이 이야기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 속에 돋보이는 ‘섬한 상상력’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의 전편에서는, 학교 건물 벽은 사람 몸체, 지하실은 위, 보일러는 심장처럼, 사람의 몸과 학교 내부를 기가 막히게 매칭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였다. 반면 제3편 《학교 숲 정글이 되다!》에서는 학교 건물에서 벗어나 더욱 스펙터클하다. 학교 옆 숲은 넝쿨과 늪, 살아 있는 나뭇가지로 가득한 정글로 변해 버리고, 거대한 미로가 된 운동장은 공포감을 더한다. 날마다 보던 놀이 기구인 시소, 구름사다리, 정글짐도 살아나 무지막지하게 아이들을 공격한다. 또한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끊이지 않아 끝까지 긴장감이 넘친다. 루시가 늪에 빠지고, 온통 이끼로 덮인 오슨 이어리의 오싹한 동상을 마주하는가 하면, 겨우 정글에서 벗어나지만 미로로 바뀐 학교 운동장에 갇힌다. 게다가 이 모든 것이 오슨 이어리가 학교 건물에 있는 학생들을 노리고 한 속임수라는 설정은 심장을 옥죌 만큼 짜릿하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작가의 빼어난 상상력에 감탄하며, 세 주인공의 모험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와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다.

함정에서 벗어나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들
제1편 《학교가 살아 있다!》의 끝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제2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는 의지로, 셋은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내고 그러다 루시가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제3편 《학교 숲 정글이 되다!》에서는 악당 오슨 이어리의 함정에 빠지는 세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축구공을 찾기 위해 우연히 들어간 숲은 세 주인공을 다시금 위험에 빠뜨린다. 하지만 셋은 이 또래 아이들이 할 만한 행동으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간다. 아빠가 즐겨 보던 영화 ‘타잔’의 주인공처럼 멋지게 날아오르지만 팔힘이 약해 주르륵 미끄러지기도 하고, 시소 위에 서핑하듯 올라가 미로를 탈출하는 길을 찾고, 축구는 영 아니던 샘이 결국 콤플렉스를 극복하듯 축구공을 뻥 차며 괴물 정글짐을 없애기도 한다. 이러한 모습은 실제 상황 같아서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때에는 만족감까지 준다. 무엇보다 주인공 샘은 전편들보다 훨씬 성장한 모습을 보여 준다. 적극적으로 친구들을 구하고, 먼저 나서며, 머리를 써서 탈출 방법들을 생각해 낸다. 특별할 것 없었던 샘이 당당한 주인공의 몫을 해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샘이 커 가듯 독자들도 함께 성장할 것이다.

악당 오슨 이어리의 힘은 어디까지일까?
질서 반장인 샘과 친구 루시, 안토니오는 이어리 초등학교가 살아 있으며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게다가 이어리 초등학교의 실체가 바로 영원히 살기 위해 학교로 변한 ‘오슨 이어리’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 어느 월요일, 쉬는 시간에 축구를 하던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저절로 굴러가는 축구공을 따라 학교 옆 숲으로 들어간다. 학교 밖에서는 오슨 이어리의 힘이 미치지 않으리라 확신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학교 옆 숲이 정글로 변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숲에 감추어진 비밀은 무엇일까? 도대체 오슨 이어리의 힘은 어디까지 미치는 것일까? 셋은 정글로 변해 버린 숲에서 탈출해 학교로 돌아갈 수 있을까?



목차

1. 숲으로 7
2. 따라가자! 15
3. 늪지대 21
4. 꽈당! 26
5. 크고 시커먼 까마귀 30
6. 거인 35
7. 거인의 얼굴 40
8. 함정이었어! 44
9. 서둘러! 50
10. 미로 사이로 56
11. 대롱대롱 61
12. 출구는 어디에? 69
13. 공포의 정글짐 73
14. 살아 있다! 77
15. 최후의 한 방 85
16.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학교 91

작가소개


저자 : 잭 샤버트

본명은 맥스 브랠리어예요. 오슨 이어리가 쫓아오지 못하게 새로운 이름을 만들었다지 뭐예요.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 있는 조슈아 이튼 초등학교의 질서 반장이었어요. 하지만 주인공 샘의 학교와 달리, 잭의 학교는 살아 있지 않았죠. 이제 잭은 다른 건물의 질서를 지키고 있어요. 그곳은 뉴욕에 있는 묘한 분위기의 낡은 아파트예요. 바로 잭의 집이죠. 잭은 밤이 되면 아파트 복도를 돌아다녀요. 언제 아파트가 살아나도 괜찮도록 만반의 대비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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