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 용을 찾아라 : 열두 띠 우리 문화 상징 그림책
  • 강성은 지음
  • 정인성.천복주 그림
  • 스콜라 펴냄
  • 2017.05.15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가능
  • 분야사회,문화
  • 추천연령3-4학년
  • 상세정보21.6x28cm | 44쪽 | 978896247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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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십이지 동물 중 하나인 용을 키워드로, 오랜 시간이 흘러도 우리 곁에 남아 전해져 내려오는 문화 상징들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또한 상상의 동물 용이 오늘날까지 여러 문화 현상에 얽혀 있는 이유를 풀어내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이다. 나아가 십이지 동물에 부여된 상징과 덕목을 어린이들의 정체성과 연결시켜서 자신을 이해하고 생각해 보게 하는 성장 그림책이기도 하다.

여러 책에서 찾아낸 용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 그리고 고구려 고분 벽화 「사신도」, 집에서 쓰는 물건과 지붕에 얹는 기와, 자격루 같은 문화재 등 곳곳에 남아 있는 용의 모습을 그림으로 멋지게 재현했다. 용을 아주 많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놀랍게도, 어린 독자들이 가까운 주변에서 용의 흔적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용 자가 들어간 동네 이름, 용호상박과 용두사미 같은 속담, ‘개천에서 용 난다’ 같은 사자성어, 심청전과 토끼전 같은 옛이야기, 줄다리기 같은 놀이 등에서 용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용과 중국, 인도, 멕스코, 서아시아, 유럽 등 다른 나라의 용을 비교해 보는 것도 매우 흥미롭다. 누가 맨 처음 용을 생각해 냈는지 그 기원을 거슬러 가 보는 일도 재미있다.

출판사리뷰

상상의 동물 용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열두 띠 동물의 하나인 용, 이름은 알지만 실제 그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고구려 벽화부터 우리가 사는 동네 이름까지
우리 삶과 문화 구석구석에 스며 있는 신비한 용을 찾아 떠나 볼까요?

십이지 동물 중 하나인 용!
용은 어떤 의미를 품고 있을까요?


이 책은 십이지 동물 중 하나인 용을 키워드로, 오랜 시간이 흘러도 우리 곁에 남아 전해져 내려오는 문화 상징들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상상의 동물 용이 오늘날까지 여러 문화 현상에 얽혀 있는 이유를 풀어내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입니다. 나아가 십이지 동물에 부여된 상징과 덕목을 어린이들의 정체성과 연결시켜서 자신을 이해하고 생각해 보게 하는 성장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용을 찾아 떠나는 여행!
용은 오늘날에도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어요!


용은 상상의 동물이라, 진짜 용을 만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주인공 용희와 아빠는 진짜 용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도서관에도 가고, 바닷마을에도 가고, 동물원에도 가고, 궁궐에도 가고, 용호놀이 하는 마을에도 갑니다. 마음만 먹으면 우리 주변 어디서든 용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과연 용희와 아빠는 진짜 용을 찾을 수 있을까요?

용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용은 무엇을 먹는지 알고 있나요? 여러 책에서 찾아낸 용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구려 고분 벽화 <사신도>, 집에서 쓰는 물건과 지붕에 얹는 기와, 자격루 같은 문화재 등 곳곳에 남아 있는 용의 모습을 그림으로 멋지게 재현했습니다. 용을 아주 많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놀랍게도, 어린 독자들이 가까운 주변에서 용의 흔적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용 자가 들어간 동네 이름, 용호상박과 용두사미 같은 속담, ‘개천에서 용 난다’ 같은 사자성어, 심청전과 토끼전 같은 옛이야기, 줄다리기 같은 놀이 등에서 용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용과 중국, 인도, 멕스코, 서아시아, 유럽 등 다른 나라의 용을 비교해 보는 것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누가 맨 처음 용을 생각해 냈는지 그 기원을 거슬러 가 보는 일도 재미있습니다.

오늘날까지 용의 흔적이나 모습이 많이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용이 품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 때문입니다. 물론 멋진 모습도 매력적이지만요. 용은 동쪽을 지키는 수호신이기도 하고, 물을 다스리는 신이기도 합니다. 집을 지켜주고 복을 내려 주기도 합니다. 저 바닷속과 저 구름 속 어딘가에서 용이 나를 지켜봐 주고 있다고 믿었고, 그 바람이 흔적으로 남아 있는 듯합니다.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나는 무슨 띠일까요?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십이지 열두 동물입니다. 옛사람들은 해가 바뀌면 그 해가 어떤 동물의 해인지 살펴보고, 그 동물이 뜻하는 바대로 살면서 행운이 오기를 바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십이지 동물들은 대부분 복을 받는다거나 오래 산다는 등 좋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십이지는 방위에도 쓰이고 시간에도 쓰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동물의 해에 태어났는지 알고 있나요? 자신이 태어난 해의 동물 이름을 붙여 부르는 걸 띠라고 합니다. 이 그림책의 부록에서는 용의 해에 태어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또 나는 무슨 띠인지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작가소개


저자 : 강성은

대학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별이 우리에게 남긴 것》,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사라진 문》, 《최고의 모델》, 《무지개 눈물》, 《우리 할아버지는 북촌 뻥쟁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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