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모두의 그림책) 내 멋대로 슈크림빵 NEW
  • 김지안 (지은이)
  • 웅진주니어 펴냄
  • 2020.09.25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중 (반납예정일 : 2021-01-25)
  • 분야창작동화
  • 추천연령4-7세
  • 상세정보24.5x20cm | 56쪽 | 9788901245324
  • 도서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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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웅진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 자신만의 길을 찾아 떠나는 5슈 5맛 슈빵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그림책. ‘지금은 슈크림이 없지만 언젠가는 꼭 슈크림빵이 되겠어!’라는 슈빵들의 결연한 다짐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순조로운 줄만 알았던 이들의 여정에 하나둘 변수가 생기더니, 목적을 이루고 보란 듯이 ‘모두 슈크림을 찾아 행복했어요.’라는 서사를 기대한 독자들의 예상을 기분 좋게 비튼다.

노래를 좋아하는 첫 번째 슈빵은 달콤한 목소리를 위해 단팥 슈빵이 되기로 결심하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를 찾은 두 번째 슈빵은 따끈한 김치 슈빵이 되는 엉뚱한 행보를 보이면서 말이다. 자신만의 길을 과감하게 걷는 슈빵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도 내면에 속삭이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된다.

동시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뭔지, 내가 어떨 때 제일 행복할까?’에 대해 고민하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향해 한 발 내디딜 용기를 얻는다. 비록 슈크림은 없더라도 더욱 소중한 무언가를 얻은 슈빵들의 여정은 더없이 행복하다.

출판사리뷰

빵생 최초, 빵 가게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간 빵들이 있었으니!
자신만의 길을 찾아 떠나는 5슈 5맛 슈빵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그림책


“슈크림이 없다고 우릴 버려? 그래! 슈크림이 없다면 우리가 직접 찾아 나서면 되지!” 슈크림이 없다고 버려진 슈빵들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기도 잠시, 직접 슈크림을 찾아 떠나겠노라고 선언한다. 빵 가게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간 슈빵들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5슈 5맛 슈빵들의 본격 자아 찾기 프로젝트!
<내 멋대로 슈크림빵>은 ‘지금은 슈크림이 없지만 언젠가는 꼭 슈크림빵이 되겠어!’라는 슈빵들의 결연한 다짐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순조로운 줄만 알았던 이들의 여정에 하나둘 변수가 생기더니, 목적을 이루고 보란 듯이 ‘모두 슈크림을 찾아 행복했어요.’라는 서사를 기대한 독자들의 예상을 기분 좋게 비튼다. 노래를 좋아하는 첫 번째 슈빵은 달콤한 목소리를 위해 단팥 슈빵이 되기로 결심하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를 찾은 두 번째 슈빵은 따끈한 김치 슈빵이 되는 엉뚱한 행보를 보이면서 말이다. 자신만의 길을 과감하게 걷는 슈빵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도 내면에 속삭이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된다. 동시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뭔지, 내가 어떨 때 제일 행복할까?’에 대해 고민하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향해 한 발 내디딜 용기를 얻는다. 비록 슈크림은 없더라도 더욱 소중한 무언가를 얻은 슈빵들의 여정은 더없이 행복하다.

우리가 궁금하다고? 통통 튀는 캐릭터 맛집으로 오세요!
노래가 좋아 달콤한 단팥 슈빵이 된 첫 번째 슈빵, 매콤한 김치 맛에 반해 김치 슈빵이 된 두 번째 슈빵, 단단한 콩자반을 넣고 용기를 얻은 세 번째 슈빵,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뭔지 찾기로 결심한 네 번째 슈빵 그리고 비밀 가득한 다섯 번째 슈빵까지! 예측할 수 없는 신선한 조합으로 재탄생한 슈빵들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유쾌한 기운을 선사한다. 또한 멋진 목소리를 뽐내는 붕어빵, 속이 터져서 눈물을 흘리는 김치만두, 용감한 문어 소시지, 삼각 김밥을 좋아하는 길고양이의 등장은 감초처럼 작품의 활기를 더한다. 슈빵과 이들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는 동행은 독자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며 모두를 사로잡는 매력으로 다가온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통통 튀는 슈빵들과 친구들의 유쾌한 여정을 따라가 보자. 우리도 모르는 사이, 슈빵과 친구들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웃게 만드는 만화 그림책
<내 멋대로 슈크림빵>은 예상치도 못한 포인트에서 독자들을 위로하고, 웃음 짓게 하는 매력이 있다. 속이 터져서 눈물을 흘리는 김치 만두에게 말없이 위로를 전하는 슈빵을 보며 우리도 함께 위로 받고, 슬플 때일수록 ‘빵심을 굳건히’ 하라는 소시지를 통해 눈물을 거둘 용기를 얻는다. ‘왜 잘 알지도 못하는 걸 찾고 있어?’라고 묻는 길고양이를 보며 나도 모르게 뜨끔하다가, 금세 엉뚱한 슈빵 덕분에 웃음 짓는다. 김지안 작가는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와 재치 넘치는 유머를 극대화하기 위해 만화 그림책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컷으로 나뉜 이야기 속에 짧지만 긴 호흡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이 되는 다정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유머와 위로를 전하며 오래 우리 곁에 기억되는 책으로 탄생했다.




작가소개


지은이 : 김지안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했고,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감귤 기차>, <알밤 소풍>, <여름 낚시>, <세탁 소동>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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