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동화나라) 서둘러요 서둘러요
  • 이브 번팅
  • 제프 맥 그림
  • 박혜수 옮김
  • 더큰 theknn 펴냄
  • 2009.04.30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가능
  • 분야
  • 추천연령4-7세
  • 상세정보26x23.5cm | 30쪽 | 97889595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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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리뷰

Ireland 출신 작가 Eve Bunting은 어릴 적 친척집 농장에 놀러가곤 했는데, 병아리가 주둥이로 알을 깨고 나오는 것을 지켜볼 때가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수년 전,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온 그녀는 아름다웠던 농장에서의 추억을 되살려 칼데콧 상 수상작 외에 250 권이 넘는 책을 썼으며, 현재 Southern California에서 살고 있습니다.
Jeff Mack은 New York 인근 농장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비록 그의 가족이 농장에서 살거나 가축들을 키우지는 않았지만 그의 어머니가 종종 그의 침실을 돼지우리와 비교하시곤 했답니다. 온갖 동물들을 그리는 Jeff는 와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빨간 헛간이 있는 농장에서 양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소들이 게으른 한 때를 즐기던 어느 날, 암탉 한 마리가 정적을 깨며 농장을 뛰어 다닙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양쪽으로 펼친 페이지를 가득 채울 만큼 클로즈업 된 암탉과 염소, 오리 등이 마치 눈앞에 일어난 광경처럼 긴박감과 생동감을 전해줍니다. 암탉 소리에 놀란 염소, 오리, 진흙탕에서 뒹굴던 돼지까지 서둘러 수탉이 있는 헛간으로 모여듭니다. 이러한 장면이 이어지는 동안 페이지마다 다음에 등장할 동물들을 미리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다음 장면을 예측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넓은 농장 전경에서부터 헛간의 작은 둥지로 모든 시선을 순식간에 집중시키는 구성에서 살아있는 그림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둥지 앞에 모두 모여 숨을 죽인 채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의 노란 주둥이를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마치 동물들과 함께 이 장면을 지켜보는 듯한 현장감이 전해옵니다. 마침내 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온 노란 병아리. 농장의 모든 동물들은 기쁨과 환호로 반겨줍니다.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장면들은 밝고 쾌활한 농장의 분위기를 풍부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빨강, 분홍, 노랑 등 밝고 예쁜 색깔로 굵고 또렷하게 쓴 다양한 글씨도 장면에 맞도록 배치되어 그림의 일부처럼 자연스럽습니다. 최소한의 단어만을 사용해 짤막한 대화로 엮은 문장은 챈트처럼 리듬감 있게 읽기에 좋습니다. 특히, 동사 위주로 구성한 문장들은 대부분 느낌표를 사용하여 동물들의 다양한 움직임과 급박함을 잘 표현해줍니다.
형언할 수 없는 감동으로 병아리를 내려다보는 암탉과 수탉의 모습으로 장식한 마지막 장면은 흥분을 식히지 않으면서도 안정감 있게 이야기를 잘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갓 태어난 병아리의 털 느낌을 그대로 살린 속표지가 포근함을 더해주는 이 책은 그림이 글보다 많은 것을 말해준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작가소개


저자 : 이브 번팅

1928년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났으며, 1958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현대 사회문제 등을 주제로 200여 편이 넘는 작품을 썼다. 1995년 『연기 자욱한 밤』으로 칼데콧 영예상을 받았으며, 골든 카이트상, 펜클럽 국제특별 공로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쓴 책으로 동화 『나비의 집』 『우리 나무가 아파요』, 그림책 『기억의 끈』 『서둘러요! 서둘러!』 『나는야 꼬마거북 마젤란!』 『하루』 『붉은 여우가 달려요』 『집으로』 『꼬마 곰과 작은 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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