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가 김남희가 반한) 유럽의 걷고 싶은 길
  • 김남희
  • 김남희 사진
  • 미래인(미래M&B) 펴냄
  • 2008.06.20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가능
  • 분야취미,실용
  • 추천연령부모님
  • 상세정보14.9x22.3x2.5cm | 324쪽 | 9788983944627
  • 도서정가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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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도보여행가 김남희의 다섯 번째 여행기!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의 저자 도보여행가 김남희 씨의 다섯 번째 여행기 『유럽의 걷고 싶은 길』. 작가가 2007년 스페인에 머무는 동안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영국, 잉글랜드의 ‘걷기 좋은 길’을 틈틈이 여행하며 쓴 에세이로, 이 책에서 저자는 도보여행자들의 천국인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호젓하기로 유명한 ‘길’을 소개한다.

도보여행자들의 천국인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호젓하기로 유명한 ‘길’인 이탈리아 토스카나와 돌로미테 산과 산길과 물길과 하늘길의 끝없는 경주가 펼쳐진 코모 호수,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숨겨진 하얀 마을인 스페인의 라스 알푸하라스 지역, 산악인들의 꿈이 서린 흰 봉우리들의 파노라마 프랑스 샤모니와 몽생미셸 등의 풍경이 펼쳐진다.

또한, 저자는 비와 바람과 안개의 삼중주가 펼쳐지는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일랜드 웨이, 인간의 숨결이 그리워지는 시골길인 아일랜드 위클로 웨이, 산빛, 물빛 영롱한 대자연의 신비를 만날수 있는 잉글랜드 레이크 디스트릭트 등을 각각 짧게는 하루에서 길게는 일주일 동안 걸었다. 이 책은 그녀가 홀로 걸으며 만난 유럽의 숲과 호수, 산과 들판의 풍경과 이야기를 1백여 장의 사진과 글 속에 담아낸 것이다. 전체컬러.

출판사리뷰

외롭고 고단한 여정마저 황홀한 기억으로 돌아보게 하는 그 마법 같은 힘!
6년째 세계여행 중인 김남희, 숨어 있는 유럽의 길을 느리게 걷다

ㆍ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ㆍ(1~4권)을 쓴 도보여행가 김남희 씨가 다섯 번째 여행기 ㆍ유럽의 걷고 싶은 길ㆍ을 펴냈다. 이 책은 작가가 2007년 스페인에 머무는 동안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영국, 잉글랜드의 ‘걷기 좋은 길’을 틈틈이 여행하며 쓴 에세이다.
이번에는 도보여행자들의 천국인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호젓하기로 유명한 ‘길’을 걸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와 돌로미테 산과 코모 호수, 스페인의 라스 알푸하라스 지역, 프랑스 샤모니와 몽생미셸,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일랜드 웨이, 아일랜드 위클로 웨이, 잉글랜드 레이크 디스트릭트를 각각 짧게는 하루에서 길게는 일주일 동안 걷는 여정이다.
대부분 홀로 걸으며 만난 유럽의 숲과 호수, 산과 들판의 풍경과 이야기가 1백여 장의 사진과 글 속에 담겨 있다. 여행지에서 만난 아찔한 절경들,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장소들, 따갑게 내리쬐는 태양과 사납게 퍼붓는 비, 앞을 가로막는 안개까지 유럽의 자연에 흠뻑 젖어든 지은이의 생생한 감동이 전해진다.

목차

프롤로그 유럽의 길, 그 매력에 푹 젖어든 시간

태양의 축복을 받은 중세의 언덕 _ 이탈리아 토스카나
바위산과 푸른 초원이 어우러진 알프스 산맥 _ 이탈리아 돌로미테
산길과 물길과 하늘길의 끝없는 경주 _ 이탈리아 코모 호수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숨겨진 하얀 마을 _ 스페인 라스 알푸하라스
산악인들의 꿈이 서린 흰 봉우리들의 파노라마 _ 프랑스 샤모니
물길 건너 바위섬에 오롯이 자리 잡은 성 _ 프랑스 몽생미셸
비와 바람과 안개의 삼중주 _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일랜드 웨이
인간의 숨결이 그리워지는 시골길 _ 아일랜드 위클로 웨이
산빛, 물빛 영롱한 대자연의 신비 _ 잉글랜드 레이크 디스트릭트

부록 걷고 싶은 길의 발자취

작가소개

저자 : 김남희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ㆍ 1, 2, 3, 4권을 쓴 도보여행가. 1970년생으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버밍험 대학 관광정책학 석사를 졸업했다.
2003년 중국 여행을 시작으로 전업 여행 작가로 나서, 네팔, 인도, 파키스탄, 이란, 터키를 거쳐 중동과 아프리카 대륙을 여행했다. 낯선 땅, 낯선 사람들과의 소통에 매료되어 다니던 터키 대사관을 그만두고 전업 여행가의 대열에 합류한 지 6년째. 길 위에서 고난과 모험과 성장의 서사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한비야에 비견되곤 하지만,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삼십 대 보통 여자의 모습이 더 강하다.
2006년 11월에는 남아공 에이즈어린이 돕기 사진전 “길 그리고 女行”을 열어 직접 찍은 사진들을 전시했고, 2007년 10월 KBS TV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에 출연하여 진솔한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중남미 여행을 위해 2007년 1년 동안 스페인 살라망카에 머물면서 스페인어를 공부했다. 공부하는 틈틈이 유럽의 걷기 좋은 길을 걸으며 쓴 글과 사진을 바탕으로 ㆍ유럽의 걷고 싶은 길ㆍ을 펴냈다.
2008년 가을부터 1년 예정의 중남미 여행이 끝나면, 실크로드 1만 2천 킬로미터를 걷겠다는 꿈을 꾼다. 그 길을 함께 걸을 깊고 맑고 곧은 사나이를 찾는 중. 싫어하는 말은 “세상이 다 그러니까”, 좋아하는 말은 “왜 안 돼?”. 홈페이지 ‘하늘길 걷는 사람(http://www.skywaywalker.com)’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교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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