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찬의 아들을 위한 성장여행
  • 최효찬
  • 글담출판사 펴냄
  • 2013.09.23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가능
  • 분야육아법
  • 추천연령부모님
  • 상세정보15.2x22.5cm | 240쪽 | 9788992814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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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출판사리뷰

유럽 명문가의 엘리트 '교육여행'에 주목하여
아들과 5년간 10번의 도보여행을 다닌
최효찬이 아빠들에게 제안하는 성장여행법!


수많은 명문가와 자녀교육법을 연구하고 발표하여 주목받아온 최효찬은 그들 가문에서 수백 년 동안 엘리트들이 배출된 데에는 가문만의 자녀교육법이 한몫했음을 알게 되었다. 그중 눈에 띈 것이 유럽 명문가의 엘리트 교육의 정점인'교육여행'이었다. 학교 교육에 적응하지 못하고 왕따를 당하던 타고르가 동양인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위대한 시인이 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아빠와 함께한 4개월 간의 교육여행 덕분이었다.
그는 이에 주목하여 초등 6학년 아들을 데리고 5년 동안 10회의 걸쳐 도보여행을 다녀왔다. 그는 아들이 10대라면 꼭 한번 도보여행을 떠나 보라며, 하루 혹은 1박 2일의 짧은 도보여행도 괜찮다고 말한다. 그 여행으로 아들에게 줄 수 있는 아빠의 자극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사실 아빠와 함께하는 도보여행이야말로 아들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이다.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아들이 성공한다는 것은 이미 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알려졌다. 그런데 아들이 성장함에 따라 아빠의 역할 또한 달라져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아들이 어렸을 때는 아빠와의 놀이야말로 아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극이지만, 아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놀이의 필요성은 사라진다. 사춘기가 시작되며 독립을 준비하는 시기이자 성장의 도약이 이루어지는 시기인 만큼, 아들에게 필요한 건 심화된 공부를 할 수 있는 능력과 세상에 대한 준비, 이에 필요한 능력 향상이다. 그리고 이는 학교와 학원을 벗어나 길 위로 나섰을 때 아빠가 끌어 줄 수 있다.

무려 1,000km나 되는 거리를 아들과 걸은 그는 타고르 아버지의 교육여행처럼, 여행은 떠나는 것보다 목적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10대 아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럽 명문가의 교육여행을 비롯하여 위인을 키운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을 연구하여 효과적인 방법을 강구하였다. 그리하여 1부에서는 왜 아빠가 아들과 도보여행을 떠나야 하는지를 심리학적인 요인들을 곁들어 소개하고, 2부에서는 아빠와의 도보여행이 아들 성장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과 도보여행을 활용한 올바른 교육법을 소개한다. 아빠와 아들의 여정을 소개하기보다 도보여행을 하면서 아들에게 어떠한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는지, 아빠가 아들의 내적 성장을 이끌어 주기 위해 해줄 수 있는 이야기와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소개하는 데 주력하였다. 이를 위해 여행을 통해 아빠가 이끌어 줄 수 있는 아들의 9가지 내면의 힘과 그 방법을 키워드별로 정리하여 알려 준다.
끝으로 아들이 직접 쓴 솔직한 도보여행기를 소개하여, 아들과의 도보여행을 꿈꾸는 아빠들에게 아들의 입장에서 도보여행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들은 학교와 학원을 벗어나
세상의 길을 걸을 때 비로소 성장한다!"


여행은 나이 든 사람에게는 하나의 경험에 불과하지만,
나이 어린 사람에게는 최고의 교육이 된다.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

유럽 명문가의 엘리트'교육여행'에 주목하여
10대 아들과 5년 동안 10번 도보여행을 떠나다!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세계 명문가의 독서교육], [500년 명문가의 자녀교육] 등의 책으로, 수많은 명문가와 명문학교를 방문하고 연구하면서 발견한 성공적인 자녀교육법들을 소개한 최효찬은 새로운 사실을 하나 발견하였다. 그것은 바로 유럽 명문가의 엘리트 교육인 '교육여행'이었다.
여행이 주는 자녀교육의 효과는 예전부터 알려진 사실이지만, 사실 오래 전부터 유럽에서는 여행을 교육의 수단으로 활용해 왔다. 17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교육여행인 '그랜드 투어'가 그것인데, 이 여행을 통해 애덤 스미스, 볼테르, 괴테 등의 엘리트가 탄생하였다. 여행을 다니며 지성을 만나고 각 나라의 문화 등을 배우는 것으로, 당시 교육여행은 명문가와 귀족 사이에서 엘리트 교육의 최종 단계로 인식되었다. 그랜드 투어는 도보여행을 하며 대자연과 도심의 구석을 여행하는 쁘띠 투어로 이어졌다. 워즈워스를 비롯한 낭만주의 작가들이 탄생하였고, 걷기와 여행은 예술, 학문의 수단으로 인식되게 되었다.

동양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타고르 역시 교육여행을 통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타고르는 유년 시절 왕따를 당하고 학교 교육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다. 그래서 평생 동안 단 한 장의 졸업장도 받지 못했다. 그런 그가 위대한 시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는 타고르의 아버지가 마련한 4개월 간의 히말라야 교육여행이었다.
매일 학교와 학원만 오가는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이러한 교육여행이 아닐까 생각한 최효찬은 아들을 데리고 5년 동안 방학을 활용해 10번의 도보여행을 하였고, 그 사이 초등학교 6학년이던 아들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무려 1,000km나 되는 거리를 아들과 걸은 그는 도보여행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아들의 진면목을 확인하고 멀어졌던 아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아들은 끈기와 실패를 이겨 내는 힘 등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도보여행의 중요성과 도보여행이 아들 성장에 어떠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를 소개한다.

아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 도보여행
아들이 10대라면, 꼭 한번 아빠와 도보여행을 보내라!

아빠와 떠나는 도보여행은 아빠 육아의 최고 수단이다. 아들 성장에 미치는 아빠의 중요성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어렸을 때는 놀이를 통한 자극이 최고의 아빠 육아법이었지만, 아이가 초등 고학년, 10대에 접어들면 아빠의 역할은 달라진다. 이때 아빠가 아들에게 줄 수 있는 성장 자극이 바로 도보여행이다. 아빠의 뇌와 육아 본능이 도보여행에서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엄마는 빼고 도보여행을 떠나야 한다는 점이다. 엄마는 본능적으로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을 우선한다. 아이는 그런 엄마에게 무의식적으로 의지하게 되고, 당연히 자신의 한계에 넘어서는 도전을 해볼 수도, 인내를 시험할 경험도 할 수가 없다. 10대 아들에게 필요한 건 엄마의 보호막이 아니라 아빠의 지혜이며, 아빠와의 유대감이다. 도보여행은 아빠하고만 가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아들의 성장을 이끌어 주는 건 아빠 하기 나름이다. 아들의 능력을 키워 주기 위해 비싼 학원이나 해외 어학연수를 보내기보다 아들과 함께 도보여행을 떠나 보라. 하루가 되었든 1박 2일이 되었든 괜찮다. 딱 한 번이라도 좋다. 아들의 성장을 증폭시킬 위대한 시작이자 아들을 더 큰 세상으로 이끄는 '최고의 공부'가 될 것이다.

아빠만이 해줄 수 있는 '길 위의 교육' 9가지
아빠와 함께한 도보여행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여행을 떠나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미미하다. 타고르의 교육여행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행은 떠나는 것보다 그 목적과 방법에 따라 효과가 좌우된다.
유럽 명문가의 교육여행을 비롯하여 위인을 키운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을 바탕으로 10대 아들에게 여행을 통해서 아빠만이 줄 수 있는 성장 자극과 방법을 강구하여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10대 아들에게 꼭 키워 줘야 할 능력은 무엇인지, 이를 위해 어떠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보여 줘야 할지 등 아들의 9가지 내면의 힘을 여행을 통해 이끌어 주는 법을 키워드별로 정리하여 소개하였다.

- 재발견 : 아들의 몰랐던 능력을 발견하라
아들은 아빠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확인한다. 도보여행은 아빠가 아들에 대해 미처 몰랐던 힘 을 발견하는 계기가 된다. 이는 아들에게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 문화유전자 :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문화유전자를 찾아라
우리 집만의 문화유전자가 인재를 만든다. 톨스토이, 케네디 등 명문가의 집안에는 저마다 문화유전자가 전수되고 있으며, 이는 성공의 원동력이 되었다. 이들처럼 우리 집만의 문화유전자를 아들에게 물려줄 수 있다.

- 생존 기술 : 생존 기술을 가르쳐 독립을 준비하라
아빠와의 여행을 통해 아들은 독립을 배운다. 세상에 나가 필요한 생존 기술을 보고, 듣고, 배우는 산 교육장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 시간의 점 : 아들에게 인생의 명장면을 많이 남겨 줘라
부모와 함께한 아름다운 기억(시간의 점)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희망을 품는 힘이 되어 준다.

- 마음의 근육 : 아들에게 시련을 선사하라
아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시련을 이겨 내는 마음의 힘이다. 걸을수록 마음이 강해진다.

- 도전 정신 : 때때로 길을 잃어라
주입식 교육 체계에서 기를 수 없는 능력, 도전 정신. 여행지에서의 일탈을 통해 키울 수 있다.

- 철학적 사색 : 일상을 철학하게 하라
자연은 아이도 철학자로 만든다. 여행 중에 떠오른 소소한 생각과 느낌들을 놓치지 않고 끌어 주어 아들의 사고를 넓힌다.

- 히스토리 : 여행을 하며 수많은 이야기와 만나라
이야기는 부모가 가르치고자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일깨워 준다. 그리고 이야기는 현장성이 더해질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

- 유대감 : 엄마와 다른, 아빠만의 유대감을 형성하라
아빠는 고유의 유대감을 아들과 형성해야 한다. 도보여행은 이를 위한 계기를 마련해 준다.

목차

프롤로그 - 아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

1부 아빠 육아의 정점, 도보여행

2부 아빠가 이끌어 주는 9가지 내면의 힘

1. \'재발견\': 아빠는 아들을 크게 키울 수도, 작게 키울 수도 있다
2. \'문화유전자\': 가족의 문화유전자를 잇는다
3. \'생존기술\': 아빠만이 해줄 수 있는 교육
4. \'시간의 점\': 아들에게 인생의 명장면을 많이 남겨 줘라
5. \'마음의 근육\': 마음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6. \'도전 정신\': 안전한 길보다 도전의 길을 선택하게 하라
7. \'철학적 사색\': 여행을 통한 일상의 철학이 아이의 사고를 발전시킨다
8. \'히스토리\': 여행을 통해 배우는 것은 독서만큼 중요하다
9. \'유대감\': 아빠만의 유대감을 형성하라

에필로그 - 아들이 10대라면, 꼭 한번 도보여행을 떠나라

작가소개

저자 : 최효찬
자녀경영연구소를 운영하며, 전 세계 명문가와 명문학교를 연구 하고 방문하여 발견한 법칙과 사실들을 부모들에게 알려 주고 있다. 케인스 부자의 사례를 바탕으로 아들과 '편지 쓰기'를 하 고 있으며, 신문 예찬론자인 케네디를 참조하여 '신문 스크랩'을 시키는 등 연구를 통해 발견한 사실들을 직접 아들의 교육에 적용하고 있다.
그는 공부만 잘하는 이기적인 '지식 엘리트'보다 공부는 조금 못 해도 사회성이 좋은 '인성 엘리트'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며, 아 들과 5년 동안 10회의 도보여행을 하였다. 무려 1,000km나 되 는 거리를 아들과 함께 걸은 그는 여행은 떠나는 것보다 목적이 중요하다는 생각 하에 아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준비하고 노력하였다. 이 책은 그러한 경험과 노력의 기록물이 자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비교 문학)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신문 기자를 지냈고, 현재 작가 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명문가 위대한 유산'을 주제로 강의하며 큰 관심을 끌 기도 했다. 자녀교육과 독서교육, 자기계발을 접목한 독특한 글 쓰기로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가 2011년에 선정한 '한국의 저자 300인'에 뽑혔다.
대표 저서로는 우리나라와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과 독서교육 비법을 명쾌하게 분석한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교보문고 2005년 올해의 책),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고도원의 아침편 지 2006년 추천도서), [세계 명문가의 독서교육](문화체육관광 부 2010년 우수교양도서), [현대 명문가의 자녀교육](문화체육 관광부 2012년 우수교양도서)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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