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이 참 좋아 52)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
  • 김영진 (지은이)
  • 책읽는곰 펴냄
  • 2018.09.19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중 (반납예정일 : 2018-12-10)
  • 분야창작동화
  • 추천연령4-7세
  • 상세정보28.2x22.5cm | 40쪽 | 9791158361112
  • 도서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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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림책이 참 좋아 52)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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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그림책이 참 좋아 52권. 오늘은 꼭 일찍 가겠다고 약속했지만, 오늘도 밤이 깊어서야 집에 돌아온 아빠. “아빠는 왜 맨날 늦어?” 졸린 눈을 비비며 항의하는 아이들에게 아빠는 기상천외한 변명을 들려준다. 사무실을 나서다 성난 사자와 마주치는 바람에, 코끼리 떼에 떠밀려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신입 사원이 울어서 홍수가 나는 바람에…. 기다리던 아이스크림도 까맣게 잊어버릴 만큼 흥미진진한 무용담을 들으며 아이들은 스르르 잠이 든다.

“우리 딸들, 아빠가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내일은 온종일 같이 놀자.” 아빠의 진심 어린 사과가 곤히 잠든 아이들의 귓가에 꿈결인양 아득하게 들려온다. 세상 모든 아빠들을 대신한 유쾌한 변명, 세상 모든 아빠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출판사리뷰

세상 모든 아빠들을 대신한 유쾌한 변명,
세상 모든 아빠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
대한민국 아빠 대표 김영진 작가의 새 그림책


오늘은 꼭 일찍 가겠다고 약속했지만, 오늘도 밤이 깊어서야 집에 돌아온 아빠. “아빠는 왜 맨날 늦어?” 졸린 눈을 비비며 항의하는 아이들에게 아빠는 기상천외한 변명을 들려줍니다. 사무실을 나서다 성난 사자와 마주치는 바람에, 코끼리 떼에 떠밀려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신입 사원이 울어서 홍수가 나는 바람에……. 기다리던 아이스크림도 까맣게 잊어버릴 만큼 흥미진진한 무용담(?)을 들으며 아이들은 스르르 잠이 듭니다. “우리 딸들, 아빠가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내일은 온종일 같이 놀자.” 아빠의 진심 어린 사과가 곤히 잠든 아이들의 귓가에 꿈결인양 아득하게 들려옵니다. 세상 모든 아빠들을 대신한 유쾌한 변명, 세상 모든 아빠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빠는 오늘도 달린다!
“아빠는 왜 맨날 늦어?” 대한민국 아빠라면 좀처럼 피해 갈 수 없는 질문입니다. ‘저녁이 있는 삶’이란 대다수 아빠들에게 여전히 먼 이야기일 뿐이니까요. 늦은 밤, 파김치가 되어 돌아온 아빠에게 이 한마디는 명치를 가격하는 묵직한 한 방입니다. 여기에 “아빠는 우리가 싫어?”라는 한마디까지 보태지면 무릎이 푹 꺾이며 꼼짝없이 녹다운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강아지 같은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아이들에게 아빠의 고단한 삶에 대해 푸념을 늘어놓을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은 이런 아이들의 항의에 말문이 턱 막혀 버린 아빠들을 대신해 기발하고도 유쾌한 변명을 들려줍니다.
자매는 날이면 날마다 한밤중에 들어오는 아빠에게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만큼은 아이스크림을 사서 일찍 오라는 특명을 내리지요. 딸들과 한 약속을 지키려고, 아빠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종종걸음을 칩니다. 직장인에게 더없이 소중한 점심도 샌드위치로 대충 때우고 말입니다. 그런데……
10, 9, 8, 7, 6, 5, 4, 3, 2…… 카운트다운까지 해 가며 기다리던 6시를 딱 1분 남겨 두고, 사무실에 성난 사자가 나타납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 가득한 헛웃음을 흘릴 수밖에 없는 장면이지요. 한참을 씩씩대던 사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아빠와 동료들은 다시 탈출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앞에서 사자에게 딱 걸리고 말지요. 아빠는 하는 수 없이 사자를 고깃집에 데려가기로 합니다. 성난 사자를 달래는 데는 고기만 한 게 없으니까요. 고기로 실컷 배를 불리고 곯아떨어진 사자를 차에 실어 보내는 데까지는 일단 성공!
하지만 또 다른 복병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아빠는 버스 정류장에 진을 치고 있던 코끼리 떼에 밀려 버스를 놓치고 맙니다. 그 많은 코끼리들이 다 아빠와 같은 버스 이용객이었던 거죠. 그때, 망연자실한 아빠에게 기다렸다는 듯 신입 사원 후배가 다가와 눈물 바람을 합니다. 버스 정류장 주변이 온통 물바다가 되도록 울어 대는 후배를 어떻게 그냥 두고 오겠어요. 이어지는 사건 사고에 진이 쏙 빠진 아빠가 가까스로 버스에 올라타 잠깐, 아주 잠깐 졸다 깨어 보니…… 세상에, 텅 빈 차고지네요! 막차는 끊기고, 아이스크림 가게 폐점 시간은 다가오고…… 아빠는 오늘 안에 아이스크림을 사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을 사는 아빠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응원!
김영진 작가는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누구보다도 세심하게 관찰하고 실감 나게 그림책에 담아 왔습니다. 아이들은 그의 그림책 속에서 자신과 가족, 친구 들의 삶을 발견하고 공감을 넘어 위로와 격려를 얻어 가곤 하지요.
그런 작가가 이즈음에 붙들고 있는 화두는 ‘부모’인 모양입니다.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아버지로 남을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거듭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얻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그림책에 담아내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지요.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도 그런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너희들과 한 약속을 잊지 않겠다는,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꿋꿋이 이겨내고 너희들에게 달려가겠다는 아빠의 다짐을 사뭇 유쾌하게 들려주고 있지요.
작가는 알고 보면 고단하기 짝이 없는 아빠의 일상이 자칫 비감하게 다가가지 않도록 쉴 새 없이 능청스러운 유머를 구사합니다. 그림책 속 아빠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일상을 살아가는 현실의 아빠들조차 피식피식 따라 웃을 수밖에 없도록 말이지요.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꼭 봤으면 하는 아빠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담아냅니다. 아이들과 한 약속이 아무리 중요해도 할 일은 제대로 해내는 책임감, 후배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자상함,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정의감까지……. 그런 아빠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뿌듯함과 든든함을 안겨 주길 바라면서 말이지요.
김영진 작가가 이 책을 쓰고 그리는 내내 염두에 둔 또 다른 독자는 다름 아닌 아빠들입니다. 당신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을 위해 온종일 얼마나 종종걸음을 쳤을지 잘 안다고 말해 주고 싶은 것이지요. 작가의 바람처럼 오늘도 애쓴 아빠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위로와 격려로 다가가기를 바라봅니다.




작가소개


지은이 : 김영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서울 잠실에서 자랐습니다. 올림픽 공원이 아직 산동네이던 시절, 잠실 국민학교를 다녔지요.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그림책 《노래하는 볼돼지》, 《엄마를 구출하라!》, 《싸움을 멈춰라!》, 《꿈 공장을 지켜라!》,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 《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피아노 치는 곰》, 《엄마가 달려갈게!》, 《아빠가 달려갈게!》, 《친구 사귀기》 들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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