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수학과 친해지면 모든 공부가 쉬워진다 NEW
  • 송재환 지음
  • 예담Friend 펴냄
  • 2014.09.15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중 (반납예정일 : 2018-02-08)
  • 분야학습법일반
  • 추천연령부모님
  • 상세정보15.3x22.4cm | 264쪽 | 9788991731943
  • 도서정가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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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베테랑 교사인 저자가 20여 년간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수업을 진행해온 노하우에 2013학년도부터 확 달라진 수학 교과서에 대한 전문적이면서도 친절한 분석을 더해 집필한 초등 1학년 수학 공부의 완결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초등 1학년 수학에 대한 부모의 기약 없는 두려움과 아이의 영문 모를 답답함을 동시에 해소시켜준다. 우선 초등 1학년 수학이 왜 중요한지, 수학에 대한 어떤 오해와 편견을 반드시 풀어야 하는지 등을 명확하게 제시해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다잡은 다음, 초등 1학년 수학 개념 원리, 수학 교과서, 수학 공부법 등을 순차적으로 짚고 넘어가며 부모들이 직접 아이의 수학 공부를 지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준다. 부모가 이 책과 친해져 두려움에서 벗어날수록 아이는 수학과 친해져 답답함이 사라질 것이다.

출판사리뷰

현직 초등 교사가 새롭게 개정된 교과서와 학생들의 공부 실태를 면밀하게 분석해
초등 1학년 수학 공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단 한 권의 책
초등 1학년 학부모들이여, 이제 더 이상 수학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지난 해 답답하기만 한 초등 1학년 학부모들에게 ‘공부의 기본=책읽기’라는 명쾌한 공식을 널리 퍼뜨린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의 송재환 저자가 이번에는 ‘초등 1학년 수학’과 함께 돌아왔다. 『초등 1학년, 수학과 친해지면 모든 공부가 쉬워진다』(송재환 지음, 예담프렌드)는 베테랑 교사인 저자가 20여 년간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수업을 진행해온 노하우에 2013학년도부터 확 달라진 수학 교과서에 대한 전문적이면서도 친절한 분석을 더해 집필한 초등 1학년 수학 공부의 완결판이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시기가 가까워질수록 부모의 불안감은 점차 늘어나기 시작한다. 국어, 수학, 통합… 교과목이 이름마저 바뀌어 도대체 뭐가 뭔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국어를 위해 부랴부랴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손에 책을 쥐어준다. 통합은 입학해서 배워도 늦지 않을 것 같으니 우선 넘어가기로 한다. 이제 가장 큰 산만이 남아 있다. 바로 ‘수학’이다. 다른 과목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도하겠는데 이상하게 수학만큼은 그게 잘되질 않는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수학을 제대로 배우기도 전에 부모가 먼저 수학을 두려워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수학으로 인해 부모는 두렵고 아이는 답답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초등 1학년 수학에 대한 부모의 기약 없는 두려움과 아이의 영문 모를 답답함을 동시에 해소시켜준다. 우선 초등 1학년 수학이 왜 중요한지, 수학에 대한 어떤 오해와 편견을 반드시 풀어야 하는지 등을 명확하게 제시해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다잡은 다음, 초등 1학년 수학 개념 원리, 수학 교과서, 수학 공부법 등을 순차적으로 짚고 넘어가며 부모들이 직접 아이의 수학 공부를 지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준다. 부모가 이 책과 친해져 두려움에서 벗어날수록 아이는 수학과 친해져 답답함이 사라질 것이다.

평생 공부의 기틀을 잡아주는 초등 1학년 수학의 힘
문제만 풀어대는 아이가 아닌 개념이 확실한 아이로 키워라!


2013년 7월 교육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학부모 1,009명을 대상으로 ‘수학에 대한 학부모 의식 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99%가 ‘우리나라 학생들이 수학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아이들이 수학으로 인해 고통 받지 않으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수학의 첫 단추는 초등학교 수학이며, 그중에서도 1학년 수학이다. 초등학교 수학은 수학이라는 드넓은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입문 과정이다. 그러니 이 시기에는 여러 가지 수학적 활동과 직관적 사고로 수학의 다양성을 경험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땅따먹기 놀이로 넓이의 비교를 배울 수 있으며, 주사위를 굴리면서 확률 감각을 높일 수 있다. 퍼즐 맞추기로는 도형을, 블록 놀이로는 공간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은 평생 공부의 기반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수학과 친해지게끔 만들어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지나친 선행 학습과 문제 풀이로 얼룩져 수많은 ‘수포자(수학 포기자)’들만을 양산해내고 있을 뿐이다. 그럴수록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선행 학습보다는 적기 학습을, 문제 풀이보다는 개념 원리를 앞세워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이 먼저 수학에 대한 바른 식견과 판단력을 지니게 된다면 아이들이 수학과 친해지는 건 시간문제일 것이다. 수학과 친해지면 사고력은 저절로 길러진다. 그리고 이러한 사고력은 수학뿐만 아니라 모든 공부를 수월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초등 1학년 수학, 언제부터 시작할까? 학원에 보낼까? 학습지를 시킬까?
수학을 잘하는 아이를 넘어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어줄 이론과 실전 노하우


세계 65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12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수학 평균 점수는 554점으로 1위였다. 반면, 수학에 대한 즐거움이나 내적 동기의 OECD 평균이 0일 경우 우리나라는 -0.2로 나타났다. 또한 수학 공부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수치로 나타낸 불안감의 경우 0.31로 OECD 중 상위권이었다.

현재 우리나라 수학 교육의 현실이다. 수학을 열심히 하고, 또 잘하긴 하는데 진짜로 좋아하는 아이는 쉽게 찾아볼 수 없다. 저자는 이런 상황이 본격적으로 수학을 접하는 초등 1학년 시기에 첫 단추를 잘못 끼운 데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한다. 누가 닦달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을 진심으로 좋아해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가 먼저 가치관을 바꾸고, 내용을 정확히 파악한 다음, 제대로 된 방법으로 지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수학으로 인해 고민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책 속에 초등 1학년 수학과 관련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유기적으로 구성된 노하우를 시나브로 실천하다 보면 수학을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종국에는 수학을 즐기는 아이가 될지도 모른다.

★ 부모가 먼저 가치관을 바꾼다!
우선 초등 1학년 수학이 아이가 평생 동안 하게 될 공부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그 중요성을 파악한다. 그다음 부지불식간에 가지고 있었던 ‘내가 수학을 못했으니 당연히 아이도 못할 것이다’, ‘수학은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한다’ 등의 오해와 편견으로부터 현명하게 빠져나온다.

★ 내용을 정확히 파악한다!
2013학년도부터 새롭게 개정된 초등 1학년 수학의 커리큘럼이 이전과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꼼꼼하게 알아본다. 그런 다음에 수와 숫자, 가르기와 모으기, 덧셈과 뺄셈 등 기본 개념을 심도 있게 훑어본다. 마지막으로 교과서에 각 단원별로 어떤 내용이 수록돼 있는지 살펴본다.

★ 제대로 된 방법으로 지도한다!
여러 가지 수학 공부법을 알아보고 분석한 다음, 아이한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한다. 아이에게 학습지를 시켜도 되는지, 수학 공부를 위해 어떤 책을 읽혀야 하는지, 개념 원리를 익힐 때는 어떤 교구가 가장 효과적인지 등 ‘내 아이 맞춤형 수학 공부법’을 발견하고 실천한다.

책읽기로 시작해서 수학으로 방점을 찍는 것이 바로 초등 공부이다. 비단 초등 공부뿐이겠는가? 중고등학교 공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이처럼 중요한 책읽기와 수학을 처음으로 배우는 시기가 바로 초등학교 1학년이다. 책읽기는 습관을 들이기가 비교적 수월하다. 책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새 독서인이 된다. 부모가 책을 읽으면 아이 역시 십중팔구 책을 읽게 된다. 하지만 수학은 다르다. 수학 공부 습관을 잘 들이고 실천하게 되기란 황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는 것처럼 가능성이 크지 않다. 그러니 수학적인 안목을 가진 사람이 반드시 앞가림을 해줘야 한다. 그 사람은 다름 아닌 부모다.
-p18-19, <초등 공부, 책읽기로 시작해 수학으로 방점을 찍어라> 중에서1학년 1학기 수학 시간에 배우는 ‘7+5’와 같은 ‘한 자리 수+한 자리 수’를 생각해보자. 너무나 쉬워 별 볼일 없어 보이지만 이 과정이 원활하게 잘 이뤄지면 추후 자연수의 덧셈에서 문제가 생길 일이 없다. 수가 점점 커진다 하더라도 자릿수만 늘어날 뿐이지 덧셈의 원리가 바뀌진 않기 때문이다. 만약 이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로 넘어간다면 이후에 아무리 두 자리 수 덧셈을 배우고 세 자리 수 덧셈을 배운다 한들 모래 위에 건물을 짓는 격일 것이다.
이처럼 초등학교 1학년 때 배우는 수학은 이후의 수학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1학년 때 배우는 1부터 100까지의 수와 이를 활용한 덧셈과 뺄셈은 이후에 배우는 덧셈과 뺄셈의 기초가 된다. 게다가 덧셈은 2학년 때 배우는 곱셈의 기본 개념이 되며, 뺄셈은 3학년 때 배우는 나눗셈의 기본 개념이 되기 때문에 1학년 수학의 중요성은 결코 간과할 수가 없다.
-p24, <1학년 때 수학 실력이 4학년까지 간다> 중에서
가장 좋지 않은 것 중 하나가 바로 ‘내가 수학을 못했으니 너도 별 수 없다’라는 생각이다. 이는 굉장히 위험하며 그다지 논리적이지도 않다. 외국의 한 연구 기관에서 언어, 사회 과학, 수학, 과학 네 가지 분야를 대상으로 부모의 선천적인 능력이 자녀에게 후천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조사해 발표한 적이 있다. 그 결과, 사회 과학이 부모의 선천적인 능력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으며, 그다음으로 언어, 과학, 수학 순이었다. 우리의 상식을 깨는 결과이지 않은가?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 사실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수학은 그 어떤 과목보다 논리적 사고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논리적 사고를 할 줄 아는 아이는 거의 없다. 논리적 사고는 후천적으로 배우고 습득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것처럼 부모의 수학 실력은 결코 자녀에게 대물림되지 않는다. 부모의 ‘수학관’만이 대물림될 뿐이다. 이쯤에서 분명히 자문자답해볼 필요가 있다.
“나는 자녀에게 어떤 수학관을 대물림해주고 있는 것일까?”
-p35-36, <내가 수학을 못했으니 당연히 아이도 못할 것이다>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아이들의 가슴 위에 새겨진 ‘수학’이라는 주홍글씨

1장 초등 1학년 수학이 중요한 이유

01 초등 공부, 책읽기로 시작해 수학으로 방점을 찍어라
02 초등 1학년, 수학 공부의 습관을 들이는 시기
03 1학년 때 수학 실력이 4학년까지 간다
04 수학은 공부 정체감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05 영어보다는 수학을 먼저 잡아라

2장 수학에 대한 부모들의 해묵은 오해와 편견

01 수학 공부를 하기 전 부모가 반드시 버려야 할 4가지 생각
내가 수학을 못했으니 당연히 아이도 못할 것이다 | 수학은 현실과는 전혀 별개인 이른바 ‘따로 국밥’이다 | 수학은 무조건 논리적이어야 한다 | 수학은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한다
02 선행 학습, 아이의 수학을 망치는 지름길
03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게 가장 큰 문제다
04 외부 수학 경시대회, 약일까 독일까
05 깨끗한 교과서와 수학 실력의 상관관계
06 수학 공부와 영어 공부는 엄연히 다르다
07 몸으로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08 빨리 시작한다고 해서 반드시 멀리 가는 건 아니다

3장 초등 1학년 수학 들여다보기

01 초등 1학년 수학의 3가지 변화
이야기가 있는 수학, ‘스토리텔링’ | 몸으로 공부하는 수학, ‘조작 체험’ | 정답보다는 ‘왜’를 강조하는 수학, ‘수학적 사고력’
02 취학 전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수학 공부 가이드
재미없는 공부는 안 시키는 편이 낫다 | 책읽기 습관부터 꼼꼼히 점검하라 | 무조건 반복하는 공부는 반드시 지양하라 | 취학 전, 이 정도만 알아도 충분하다
03 초등 1학년 수학, 한눈에 살펴보기
수학 교과서의 구성 | 『수학』 파헤치기 | 『수학 익힘책』 파헤치기 | 초등 1학년 수학 내용 체계
04 1학년 부모가 숙지해야 할 수학 공부의 모든 것
문장제 문제, 문제 속에 답이 있다 | 검산 습관이 수학 실력을 완성한다 | 질문하지 말고 발문(發問)하라 | 수학 교과서를 버리지 마라 | 수학 시험, 점수보다는 방법과 전략이 우선이다

4장 초등 1학년이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 원리

01 수와 숫자
수와 숫자 구분하기 | 수의 세 가지 의미 | 수를 읽는 방법 | 다양한 수 세기 | 0의 의미
02 가르기와 모으기
가르기와 모으기의 의미 | 가르기와 모으기의 경우의 수 | 퀴즈네어 막대
03 덧셈과 뺄셈
덧셈의 의미 | 뺄셈의 의미 | 덧셈과 덧셈식, 뺄셈과 뺄셈식 | 덧셈과 뺄셈의 다양한 표현
04 등식
등식의 개념 | 등식 놀이
05 측정과 표현
양(量)의 개념 | 직접 비교와 간접 비교 | 양(量)의 표현
06 시계 보기
시각(時刻)과 시간(時間) | 시계 속에 숨어 있는 진법 | 시계를 보는 방법

5장 초등 1학년 수학 단원별 미리 보기

01 1학기 1단원: 9까지의 수
02 1학기 2단원: 여러 가지 모양
03 1학기 3단원: 덧셈과 뺄셈
04 1학기 4단원: 비교하기
05 1학기 5단원: 50까지의 수
★ 1학년 여름 방학 수학 공부법
06 2학기 1단원: 100까지의 수
07 2학기 2단원: 여러 가지 모양
08 2학기 3단원: 덧셈과 뺄셈 (1)
09 2학기 4단원: 시계 보기
10 2학기 5단원: 덧셈과 뺄셈 (2)
11 2학기 6단원: 규칙 찾기

6장 초등 1학년 수학 공부법

01 엉덩이 수학: 앉아 있는 시간과 수학 실력은 비례한다
수학 문제집, 양보다는 부모의 원칙이 중요하다 | 수학 학습지, 필수가 아닌 필요에 의해 선택한다
02 이해력 수학: 많이 읽는 것이 힘이다
수학의 기본은 책읽기다 | 책읽기는 확산적 사고를 돕는다 | 책도 읽고 수학도 공부하는 일석이조 ‘수학 동화’
03 눈덩이 수학: 개념 원리에만 충실하면 그다음은 알아서 다 된다
진정한 수학 공부의 시작은 철저한 개념 익히기이다 | 개념만 제대로 알아도 자동으로 심화 학습이 된다 | 개념을 배우는 가장 쉽고 재밌는 길, 조작 활동
04 꼼꼼 수학: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한 연산 훈련
초등 수학에서 연산이 중요한 이유 | 연산 훈련의 원칙과 방법 | 엄마표로 진행하는 연산 훈련
05 재미 수학: 잘 노는 아이가 수학도 잘한다
몸으로 해봐야 기억에 오래 남는다 | 수학은 생활 속에 숨어 있다 | 교구 놀이, 가격보다는 활용도를 따진다
06 표현 수학: 배운 내용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실력이 달라진다
나날이 실력을 쌓는 수학 일기 | 때로는 아이도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 | 문제 풀이 연습장이 필요한 이유

7장 초등 1학년을 위한 수학 놀이

01 바둑돌을 이용한 수 연산 놀이
내가 가진 바둑돌은 몇 개? | 홀짝 놀이 | 님 게임(Nim Game) | 바둑돌 빼기 놀이 | 내가 가져간 바둑돌은 몇 개?
02 주사위를 이용한 수 연산 놀이
주사위 덧셈 놀이 | 주사위 뺄셈 놀이 | 덧셈을 할까? 뺄셈을 할까?
03 카드를 이용한 수 연산 놀이
10 만들고 합 구하기 | 10의 보수 놀이 | 카드 덧셈 놀이 | 카드 뺄셈 놀이
04 시계 놀이
다섯 고개 시계 놀이
05 측정 놀이
날아간 종이비행기의 거리는? | 한 다리로 서 있기 | 젓가락으로 콩 옮기기

에필로그 수학의 벽이 희망의 벽으로 변할 때까지

작가소개

저자 : 송재환

1971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고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했어요. 20년간 초등학교에서 여러분 같은 아 이들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그동안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 <초등 고전읽기 혁명> 등 어 른들이 읽는 책을 많이 썼어요. 이제는 어린이들이 읽는 동화도 쓰고 있지요. <엄마, 받아쓰기 해 봤어?>, <송재환 선생님의 초등 1학년 생활 가이드> 등 재미와 감동이 있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은 바람둥이>를 읽고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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