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산타 NEW
  • 마루야마 요코 지음
  • 정회성 옮김
  • 미디어창비 펴냄
  • 2017.11.24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중 (반납예정일 : 2017-12-29)
  • 분야창작동화
  • 추천연령4-7세
  • 상세정보26.5x24.4cm | 40쪽 | 9791186621684
  • 도서정가 12,000원
  • 대여가격 1,000원 [20일간]
  • 나의 대여이력
  • 배송비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현재 대여중 입니다.

대여료 책정기준 닫기

정가 대여료
0 이상 ~ 6,000 미만 600원
6,000 이상 ~ 10,000 미만 1,000원
10,000 이상 ~ 14,000 미만 1,000원
14,000 이상 ~ 17,000 미만 1,200원
17,000 이상 ~ 20,000 미만 1,500원
20,000 이상 ~ 28,000 미만 2,000원
28,000 이상 ~ 35,000 미만 2,500원
35,000 이상 ~ 50,000 미만 3,000원
50,000 이상 ~ 100,000 미만 5,000원
100,000 이상 ~ 150,000 미만 8,000원
150,000 이상 ~ 200,000 미만 14,000원
200,000 이상 ~ 220,000 미만 18,000원
220,000 이상 ~ 240,000 미만 24,000원
240,000 이상 ~ 260,000 미만 26,000원

리브피아 배송비 안내 닫기

  • 5,000원미만 주문시 : 5,000원
  • 5,000원이상 ~ 10,000원미만 주문시 : 4,000원
  • 10,000원이상 ~ 15,000원미만 주문시 : 3,000원
  • 15,000원이상 주문시 : 왕복무료
  • 평생대여도서 10,000원미만 주문시 : 2,000원
    (위의 금액은 왕복배송비입니다.)

제주도 지역의 경우
위의 배송비에 3000원이 추가됩니다.

도서예약안내 닫기

  • 예약도서 순번대로 SMS로 알려드립니다.
  • 전집인 경우 예약자 5명에 한해 예약신청 가능하며, 예약 시 결재 진행은 없으며, 입고 알림 신청 후 24시간이내 미 결재 시 예약 도서는 취소 됩니다.
  • 단행본은 알림 신청만 가능합니다
  • 예약은 상품페이지의 [보관하기]버튼 우측에 있는 [도서예약] 버튼을 클릭하셔서 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이 많이 본 상품

도서정보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그런데 작가는 여타의 크리스마스 관련 도서들과 달리 매우 특별하고 신선한 시선으로 이 소재들을 다루었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이브, 산타클로스와 그의 가족들은 어떻게 지낼까라는 궁금증에서 이 책은 시작된다.

크리스마스이브 아침, 산타클로스는 다리를 다쳐 선물을 전해 주러 가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산타클로스의 어린 아들은 아빠를 대신해 먼 길을 떠난다. 처음 타는 썰매도 낯설고 하늘을 나는 일도 무섭지만 산타클로스로서의 일을 책임감 있고 묵묵히 해내면서 아빠 산타가 얼마나 힘들게 일을 하는지 알게 된다.

가장 마지막으로 간 집에서 아들 산타는 ‘사라’라는 여자아이를 보게 된다. 그 집에는 크리스마스 장식도, 맛있는 음식도 하나 없었다. 침대 옆에는 낡은 발레 슈즈가 놓여 있었고, 침대 기둥에 걸린 양말 속에는 산타클로스에게 쓴 편지만 있을 뿐이다.

사라는 꿈속에서 눈이 내리는 가운데 발레 옷을 입고 요정처럼 춤을 추었다며 크리스마스에 눈을 내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하지만 어린 산타는 사라의 소원을 들어줄 수가 없어 당황하고 만다. 그런데 뜻밖의 일이 일어났다. 다리를 다쳤던 아빠 산타가 나타난 것인데….

출판사리뷰

특별하고 신선한 시선으로 바라본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 그리고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은 누구나 설레는 단어입니다. ㈜미디어창비에서 출간한 작가 마루야마 요코의 『리틀 산타』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한 그림책입니다. 그런데 작가는 여타의 크리스마스 관련 도서들과 달리 매우 특별하고 신선한 시선으로 이 소재들을 다루었습니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이브, 산타클로스와 그의 가족들은 어떻게 지낼까라는 궁금증에서 이 책은 시작됩니다.
크리스마스이브 아침, 산타클로스는 다리를 다쳐 선물을 전해 주러 가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산타클로스의 어린 아들은 아빠를 대신해 먼 길을 떠납니다. 처음 타는 썰매도 낯설고 하늘을 나는 일도 무섭지만 산타클로스로서의 일을 책임감 있고 묵묵히 해내면서 아빠 산타가 얼마나 힘들게 일을 하는지 알게 됩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간 집에서 아들 산타는 ‘사라’라는 여자아이를 보게 됩니다. 그 집에는 크리스마스 장식도, 맛있는 음식도 하나 없었습니다. 침대 옆에는 낡은 발레 슈즈가 놓여 있었고, 침대 기둥에 걸린 양말 속에는 산타클로스에게 쓴 편지만 있을 뿐입니다. 사라는 꿈속에서 눈이 내리는 가운데 발레 옷을 입고 요정처럼 춤을 추었다며 크리스마스에 눈을 내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습니다. 하지만 어린 산타는 사라의 소원을 들어줄 수가 없어 당황하고 말았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를 아빠와 함께 보내지 못하는 자신과 사라가 비슷한 처지일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좋지 않은 어린 산타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그런데 뜻밖의 일이 일어납니다. 다리를 다쳤던 아빠 산타가 나타났습니다. 사라의 소원을 들어줄 멋진 선물이 담겨 있는 자루를 들고서 말이지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빠 산타와 아들 산타는 매우 뜻깊은 대화를 나눕니다. 아빠 산타는 ‘선물’의 의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선물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단다. 하나는 사람이 주는 선물이고, 또 하나는 하늘이 주는 재능이라는 선물이지. 사라에게는 아주 좋은 재능이 있어. 어떤 선물은 일 년이나 이 년이 지나면 못 쓰게 돼. 하지만 사라가 가지고 있는 재능은 그렇지 않아. 사라는 평생 그 선물을 간직할 거란다.”

하늘이 준 재능을 평생 간직할 사라는 더 큰 선물을 받은 셈이기도 합니다. 크리스마스이브를 아빠와 함께 보내고 싶었던 아들 산타 역시 잊지 못할 선물을 받은 날이기도 하고요. 이 이야기는 눈이 가득 쌓인 북유럽의 겨울이 배경이지만, 아빠 산타와 아들 산타의 세계는 따뜻하고 순수하기만 합니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내고 싶은 독자들을 설레게 만들어줄 그림책입니다.

옷감을 짜 낸 듯 정교하게 깁은 탄탄하고 균형 잡힌 구성력

마루야마 요코의 『리틀 산타』는 씨실과 날실로 옷감을 짜 낸 듯 탄탄한 플롯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40쪽의 길지 않은 페이지 내에서 한 문장의 글, 한 컷의 그림도 버릴 것 없이 매우 정교한 짜임새를 갖추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이 책 『리틀 산타』의 이야기는 한 줄기가 아닌 두 줄기의 이야기가 서로 얽혀 있습니다. 산타클로스인 아빠와 그 아들의 이야기와, 사라라는 여자아이 이야기가 같은 주제 아래 자연스럽게 엮여 있는 것이지요. 작가는 이렇듯 서로 다른 두 아이의 이야기를 엮어 책을 읽는 세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어린 두 친구의 재능처럼 어떤 어린이에게든 하늘이 주는 선물인, 자기만의 타고난 재능이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작가는 아빠 산타가 하늘에서 눈을 내리게 해 주는 장면을 통해 이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처럼 책 속 두 아이의, 그리고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의 재능에 축복을 내려 주는 것입니다.
어린이에 대한 애정이 듬뿍 넘치는 작가 마루야마 요코의 책 『리틀 산타』는 이번 크리스마스, 어린이들이 쉽사리 잊을 수 없는 완벽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평화롭고 한적한 북유럽 마을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마루야마 요코는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여행하며 이 작품을 지었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앞면지에서부터 북유럽의 자연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침엽수들이 빽빽하게 자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도로변에는 간혹 출몰하는 사슴을 조심하라는 경고 표지판도 세워져 있습니다. 노르딕 스웨터를 입고 등장한 아들 산타는 아빠 산타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나무로 만든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밤이 깊은 시간 아들 산타가 아빠 산타를 대신해 선물을 나누어 주러 도착한 마을의 풍경은 스칸디나비아반도 어느 작은 마을의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환상적인 광경을 자랑합니다. 책 말미의, 아빠 산타가 가져온 북극의 눈이 흩날리는 장면은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자칫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스칸디나비아반도의 겨울 풍경을 그리고 있음에도 작가 마루야마 요코는 포근한 감성의 이야기 주제를 그대로 담아낸 따뜻한 분위기의 삽화를 완성했습니다. 『리틀 산타』는 추운 겨울, 보드랍고 따스한 일러스트레이션만으로도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작가소개


저자 : 마루야마 요코

오랫동안 혼자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다 일본 출판사의 눈에 띄게 되었고, 이탈리아 볼로냐 도서전에서 전시를 했습니다. 작가는 자연과 동물에서 영감을 얻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리틀 산타』의 그림은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여행하면서 그렸습니다.


회원리뷰 (0)

리뷰작성시 100P 지급/추천에 따라 최대 6,000P 지급

이 분야의 신상품

책
씨드북
1,000원
책
소원나무
1,000원

리뷰쓰기

님의 소중한 구매후기를 작성해 주세요!

만족도
제목
내용
모바일리브피아
top
cj대한통운 카톡 친구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