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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책마을) 노란 상자 NEW
  • 박효미
  • 이광익 그림
  • 웅진주니어 펴냄
  • 2011.04.18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중 (반납예정일 : 2017-07-08)
  • 분야우리창작
  • 추천연령5-6학년
  • 상세정보16.8x21.4cm | 132쪽 | 9788901119366
  • 도서정가9,000원
  • 대여가격800원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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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노란 상자를 들여다보는 수가 잦아지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달라진다. 비슷한 것들을 넣었던 아이들은 점점 자신만의 것을 그 안에 넣고 비밀스레 마음을 쏟는다. 그렇게 자신만의 꿈 씨앗을 담은 노란 상자는 아이들의 보물 상자가 되어 간다. 아이들의 노란 상자에는 저마다 어떤 꿈 씨앗이 담겨져 있을까?

출판사리뷰

노란 상자에 무엇을 넣을까?

시키는 대로 따르는 수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어느 날 선생님이 건넨 노란 상자는 낯설기만 하다. 담임선생님은 저마다 노란 상자에 무언가를 넣고 많이 관찰하고 기록하고 아껴 보라고 하지만 정작 아이들에겐 넣을 것이 없다. 서로 눈치만 보다가 카드를 넣는 아이가 생기자 점점 그 뒤를 따르는 아이들이 늘어나게 되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대희 역시 카드를 집어넣는다. 그나마 당당히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덕형이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축구공을 노란 상자에 올려 두고 쉬는 시간마다 열심히 놀아 준다. 전학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선규는 한자 학습지를 넣는다. 아직은 자기를 드러내는 방법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다.

하지만 노란 상자를 들여다보는 수가 잦아지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달라진다. 비슷한 것들을 넣었던 아이들은 점점 자신만의 것을 그 안에 넣고 비밀스레 마음을 쏟는다. 그렇게 자신만의 꿈 씨앗을 담은 노란 상자는 아이들의 보물 상자가 되어 간다.
아이들의 노란 상자에는 저마다 어떤 꿈 씨앗이 담겨져 있을까?

손톱 밑 가시처럼 콕콕 찌르는 상처

노란 상자를 받고도 한참 동안 아무것도 넣지 못하는 대희는 늘 혼자 있는 아이다. 친구들과 선생님으로부터 항상 한 발짝씩 떨어져 있으면서 조용히 자기 할 일만 한다. 대희가 친구들에게 마음을 닫아 버린 건 2년 전 봄날, 2학년 때 교실에서 오줌을 싼 뒤부터다. 앞으로 불려가 벌을 받느라 화장실에 가지 못한 대희는 실수를 하게 되고 그때 자신을 쳐다보던 수십 개의 눈을 잊지 못한다. 그래서 남들 앞에 서는 걸 끔찍이도 싫어한다. 친구들이 자신을 “남궁뎅이!”라고 부를 때마다 온몸의 열이 한곳으로 모일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하다. 어쩌면 누구에게나 손톱 밑에 박힌 가시가 되어 오래도록 빠지지 않고 통증을 남기는 사건이 하나씩은 있을지 모른다.

대희에게 유일한 친구는 대희가 키우는 곤충들이다. 장수풍뎅이, 거미 알집, 거위벌레 들을 키우면서 대희는 웅크리고 있는 애벌레들이 자신을 닮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대희에게 노란 상자는 자신을 드러내야 하는 도구인 것 같아 부담스럽기만 한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달걀을 넣게 되고 대희는 “에디슨”이 되어 달걀을 부화시키려 여러 궁리를 하게 된다. 어느새 대희의 노란 상자는 반 친구들 모두의 노란 상자가 되어 있다. 대희가 자신을 꼭꼭 싸고 있던 막을 깨고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 듯, 노란 상자 속 달걀은 병아리로 부화할 수 있을까?

거짓말 같은 노란 상자의 마법

창가에 조용히 놓여 있던 노란 상자가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숨을 쉬기 시작한다. 노란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듯 교실에는 아이들의 꿈을 담은 노란 상자로 눈이 부신다. 마음을 다쳤던 대희는 알을 키우면서 웅크린 새가 날갯짓을 퍼덕퍼덕 하듯이 가슴을 펴고, 한자 학습지를 키우던 선규는 사마귀를 발견하면서 새로운 것에 눈을 뜨고, 늘 자신만만해서 친구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던 덕형이는 배려하는 마음을 알아 가게 된다. 다른 아이들 역시 자신의 꿈 씨앗을 소중히 가꾸면서 점점 더 그 꿈을 키워 나간다. 이제 아이들에게 노란 상자는 자신들의 꿈을 담은 꿈 상자다. 대희와 반 친구들이 노란 상자에서 알을 깨고 노란 병아리가 나오길 숨죽여 기다리던 날, 결국 병아리는 노란 상자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꿈이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희는 마음의 벽을 뚫고 나왔고, 친구들은 21일이라는 기다림을 알았고, 그러는 동안 모두 마음으로 연결된 친구가 되었기 때문이다.

작품의 내용

친구들과 어울리기보다는 곤충을 관찰하고 보살피는 데 관심이 큰 소심한 아이 대희. 어느 날 담임선생님이 재량 시간에 노란 상자를 나눠 주며 그 안에 자기가 넣고 싶은 걸 넣고 관찰해 보라고 한다. 아이들은 귀찮은 마음에 비슷한 것들을 넣었다가 점점 노란 상자에 마음이 기울게 되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넣고 마음을 쏟기 시작한다. 남의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대희 역시 우연한 기회에 달걀을 넣게 된다. 에디슨이냐며 놀리는 아이들 앞에서 대희는 노란 상자에 알전구를 설치하고 젖은 수건을 넣어 습도를 조절하면서 온갖 정성을 쏟는다. 그러는 중, 대희는 반 친구들과 점점 마음을 나누게 된다. 드디어 21일째가 되는 날, 대희의 알에서 병아리가 깨어날 수 있을까?

목차

작가의 말
3과 2분의 1층 실험실
상상카드
사마귀를 넣은 상자
신문지 속 알
오싹한 실험실
돼지 저금통
깨져 버린 알
과학실로 간 상자
계단에서 내려온 실험실
부화
헤어짐

작가소개

저자 : 박효미
1970년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 시절 지도책을 보면서 현실 너머의 다른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노는 아이들 엿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다 슬그머니 낄 때도 있고 쫓겨날 때도 있습니다. 놀이 속에는 세상이 들어 있어요.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 현실과 환상, 아이들을 놀지 못하게 하는 어른들이야말로 언젠가 큰코 다칠 거라 믿는 아직도 덜 자란 어른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일기 도서관], [말풍선 거울], [훈따와 지하철 모키], [길고양이 방석], [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펭귄이랑 받아쓰기]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이광익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1995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과학자와 놀자], [나비를 따라갔어요], [서서 자는 말],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 [깡딱지], [꼬리 잘린 생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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