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 양윤옥 (옮긴이)
  • 현대문학 펴냄
  • 2020.12.19 출간일

책

  • 대여정보대여가능
  • 분야소설,일반
  • 추천연령부모님
  • 상세정보18.8x12.7cm | 456쪽 | 978897275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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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출간 8년 만인 2020년 12월, 100쇄 발행을 맞아 현대문학에서 「100쇄 기념 땡큐 에디션」을 선보인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추리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으로, 오랫동안 아무도 살지 않던 잡화점에 숨어든 삼인조 좀도둑이 과거에서 도착한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하면서 일어나는 하룻밤의 기묘한 이야기를 그려낸 소설이다.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작품 전반에 녹아 있는 이 이야기에는 살인 사건이나 명탐정 캐릭터가 전혀 등장하지 않지만, 마치 추리소설처럼 퍼즐을 맞추어가는 치밀한 구성 속에 가슴 뭉클한 반전을 선사하면서 장르와 세대를 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00쇄 기념 땡큐 에디션」은 오리지널 한국어판 표지를 그린 박경연 작가의 새로운 일러스트로 양장본 표지를 단장했다. 오래전 나미야 잡화점이 문을 열었던 시절의 모습을 상상하여 봄날의 낮 풍경을 담아낸 표지는 오리지널 밤 표지와 나란히 놓았을 때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소설 속 공간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번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독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표지를 꾸미거나, 짧은 편지를 적어 선물할 수도 있게끔 편지지와 편지 봉투를 본떠 디자인한 재킷을 덧씌우고, 일러스트 스티커, 문장 책갈피, 포토카드를 책 안에 수록했다는 것이다.

출판사리뷰

2020년 12월, 나미야 잡화점이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엽니다
2010년대 가장 사랑받은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100쇄 기념 땡큐 에디션」 특별 한정 출간!

“여러분이라면 어떤 고민을 상담하시겠습니까?”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독자들과 처음 만났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출간 8년 만인 2020년 12월, 100쇄 발행을 맞아 현대문학에서 「100쇄 기념 땡큐 에디션」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들을 선보인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추리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으로, 오랫동안 아무도 살지 않던 잡화점에 숨어든 삼인조 좀도둑이 과거에서 도착한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하면서 일어나는 하룻밤의 기묘한 이야기를 그려낸 소설이다.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작품 전반에 녹아 있는 이 이야기에는 살인 사건이나 명탐정 캐릭터가 전혀 등장하지 않지만, 마치 추리소설처럼 퍼즐을 맞추어가는 치밀한 구성 속에 가슴 뭉클한 반전을 선사하면서 장르와 세대를 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릴 만큼 2010년대 서점가에서 가장 큰 화제작의 하나였던 이 책은 그동안 수많은 기록을 남긴 가운데,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뜻깊은 100쇄 발행을 맞았다. 독자들의 변치 않는 사랑과 관심 속에서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쇄를 거듭하여 이룬 숫자인 만큼 이번 「100쇄 기념 땡큐 에디션」은 그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

■ 「100쇄 기념 땡큐 에디션」 스페셜 포인트
「100쇄 기념 땡큐 에디션」은 오리지널 한국어판 표지를 그린 박경연 작가의 새로운 일러스트로 양장본 표지를 단장했다. 오래전 나미야 잡화점이 문을 열었던 시절의 모습을 상상하여 봄날의 낮 풍경을 담아낸 표지는 오리지널 밤 표지와 나란히 놓았을 때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소설 속 공간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번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독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표지를 꾸미거나, 짧은 편지를 적어 선물할 수도 있게끔 편지지와 편지 봉투를 본떠 디자인한 재킷을 덧씌우고, 일러스트 스티커, 문장 책갈피, 포토카드를 책 안에 수록했다는 것이다.
이번 기념판이 2020년 어려운 한 해를 견뎌낸 많은 독자들에게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주는 온기와 위로를 서로 나누고, ‘어떤 지도라도 그릴 수 있는 백지 편지’와 같은 2021년 출발을 희망과 기대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연말연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 봄날의 낮 풍경을 담은 하드커버 장정
◆ 편지지와 편지 봉투 이미지로 디자인한 재킷
Tip : 편지를 적어 선물할 수도, 기억하고 싶은 말을 적을 수도, 나만의 표지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 나만의 표지를 위한 ‘일러스트 스티커’ ‘포토카드’ ‘문장 책갈피’ 수록
부록 1. 일러스트 스티커 : 오리지널 표지와 기념 에디션들의 일러스트를 한가득 담았습니다!
부록 2. 포토카드 : 책 속의 글귀들을 포토카드에 담아 찍어서 공유해보기를 추천합니다!
부록 3. 문장 책갈피 : 100쇄까지 가장 많이 회자되었던 문장들을 책갈피로 간직해보세요!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함께 만든 이들이 전하는 말
100쇄라니, 감개무량하고 두루두루 감사한 일입니다. 기적은 저절로 찾아온다는데 우리에게 그 ‘저절로’는 꼭 해명해보고 싶은 영역입니다. 나미야 잡화점 옆 골목에서 얼핏 올려다본 밤하늘에는 둥근 달이 떠 있고, 그것을 시작으로 ‘저절로’의 미스터리를 풀어나간 이 책은 세대를 뛰어넘어 읽히고 있습니다. 간절한 노력과 눈물과 선량함의 기적이 명쾌하게 밝혀져 마음 들볶을 일 없는 따뜻한 소설, 꽃잎이 환하게 흩날리는 낮 풍경의 에디션을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옮긴이 양윤옥

아직 일러스트레이터로는 미숙하던 시절, 질풍노도의 시기에 이 책을 만났어요. 표지를 작업하면서 나의 고민을 적어 우체통에 넣어 보냈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나미야 잡화점을 표현한 목조 건물이 처음엔 낯설어서 그리기 어려웠지만, 이후로 이 책이 오랜 시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더욱 보람차고 소중한 작업으로 남았습니다. 서점에 갈 때마다 늘 반가운 책, 100쇄 기념판에도 함께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표지화 작가 박경연




그 폐가廢家로 가자는 말을 처음 꺼낸 건 쇼타였다.

목차

제1장 답장은 우유 상자에
제2장 한밤중에 하모니카를
제3장 시빅 자동차에서 아침까지
제4장 묵도는 비틀스로
제5장 하늘 위에서 기도를
옮긴이의 말

작가소개


지은이 : 히가시노 게이고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 공학과를 졸업한 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쓰기 시작해 마침내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방과후』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1999년 『비밀』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2006년에는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제3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중앙공론 문예상을, 2013년 『몽환화』로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에는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가면 산장 살인 사건』『백야행』『인어가 잠든 집』『분신』『환야』『살인의 문』『기린의 날개』『한여름의 방정식』『신참자』『탐정 갈릴레오』『예지몽』『다잉 아이』『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학생가의 살인』『오사카 소년 탐정단』『방황하는 칼날』『천공의 벌』『붉은 손가락』 등이 있다.


회원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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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유명한 책인줄 몰랐어요 읽다가 왜이렇게 재미있어?하고 찾아보니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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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yee17ㅣ2020-09-10ㅣ추천수(0)
    이렇게 유명한 책인줄 몰랐어요 읽다가 왜이렇게 재미있어?하고 찾아보니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더라구요~ 책 읽는 재미와 그 속에서 인간의 대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닫기
  •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각각의 이야기들이 서로 연계되어있고, 판타지스러우면서도 추리소설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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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jin5ㅣ2017-01-03ㅣ추천수(0)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각각의 이야기들이 서로 연계되어있고, 판타지스러우면서도 추리소설같은... 나중에 하나씩 짜맞춰지는 이야기 구성에 빠져들었네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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